“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 플라톤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의 침묵과 투표포기���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며 나와 가족의 삶을 망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투표에 적극 참여해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권력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주권자의 뜻이 어디에 있는 지를 분명히 보여주십시오.
국민이 맡긴 권력을 오로지 국민의 뜻에 따라 국민만을 위해 사용할, 충직하고 유능한 이들을 찾아 그들에게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선출된 공직자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은 지옥이 될 수도 천국이 될 수도 있습니다.
투표의 힘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선출된 그들이 내 삶을 풍���롭게 만드는 충직한 머슴이 될 지, 세상을 파괴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악성 지배자가 될 지는 주권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 말이 불편한 정치인이나 정치집단이 있다면 그들이 바로 주권자가 투표로서 극복해야할 구태 기득권자들입니다.
<정체된 부산, 시원하게 뚫어내겠습니다>
가장 분주하게 하루가 열리는 길목,
연산교차로에서 출근길 인사를 드렸습니다.
창문을 내려 건네주시는 응원,
바쁜 와중에도 보내주시는 따뜻한 눈인사에서
막혀있는 부산도 시원하게 뚫어달라는
시민들의 간절함을 읽습니다.
지난 30년간 이어진 부산의 침체,
저 전재수가 확실하게 돌파해 내겠습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나는 더러버서(더러워서) 안 간다”는 망언을 뱉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의 “더러워서 안 간다”는 망언은 5·18과 광주시민, 그리고 국민 모두를 모욕한 것입니다.
5·18을 대하는 역사 인식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서러워서’였다고 둘러대며
‘바이든-날리면’식 말장난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꼼수 해명하지 말고,
오월 영령과 국민 앞에 즉각 사과하십시오!!
#송언석 #국민의힘 #망언 #사과하라
'베트남 히딩크' 박항서 전 베트남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님은 베트남 국민들에게 전설로 불리신다고 하지요. 그 바통을 이어받아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계신 우리 김상식 감독님께서도 좋은 성과를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두 분과 이야기를 나누며 축구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를 이어주는 가교라는 점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그라운드 위에서 한국과 베트남의 우정을 굳건히 다져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박항서 #김상식 #BongDaVietNam #TuyenVietNam
<HMM 본사 부산 이전,
전재수가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해양수도 부산을 위한 구체적 전략으로
'HMM 본사 부산 이전' 공약을 만들고
추진해 온 제게 많은 분들이 묻습니다.
"민간 기업을 어떻게 이전시킵니까?"
HMM에는 지난 해운 위기 당시
약 7조 4천억 원에 달하는 국민 혈���가
공적자금으로 투입되었습니다.
정부의 보유 지분을 합치면
70% 넘는 사실상 '국민 기업'입니다.
국가균형발전과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라는
국정 목표에 맞춰
HMM 본사 이전을 추진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저는 이미 해수부 장관으로 일하면서
정부 지분이 단 1%도 없는
SK해운과 에이치라인해운 본사도
부산으로 이전해 냈습니다.
매출 3조 원대의 대기업들이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 가치를 보고
부산 이전을 선택한 것입니다.
또한 저는 해수부를 부산으로 이전하면서
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정적으로 부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챙겼던 경험도 있습니다.
HMM 역시 노조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직원들이 안심하고 부산에 자리잡을 수 있는
책임 있는 방안을 만들겠습니다.
HMM 본사 부산 이전,
전재수가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 평양 무인기, 죄질에 비해 구형이 너무 가볍다 ]
오늘 내란특검은 평양 무인기 작전 지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구형했습니다.
평양 무인기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닙니다.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국군통수권자가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사건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국가 안보를 계엄의 도구로 쓴 반국가·반국민 범죄입니다.
저는 2024년 12월 10일 국방위원회 긴급 현��질의���서 드론작전사령부 창고 화재를 증거인멸 시도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압수수색을 요구했습니다. 2025년 7월에는 드론작전사령부가 최소 3차례에 걸쳐 7대의 무인기를 북한으로 날려 보낸 사실을 구체적 비행기록과 목표 좌표까지 확인해 공개했습니다.
”이것은 외환유치 행위다.“
평생 군복을 입고 살아온 사람으로서, 저는 이 사건의 본질을 그렇게 규정했습니다.
죄질을 생각하면 구형은 한참 가볍습니다. 국군통수권자가 계엄의 명분을 조작하기 위해 한반도를 전시 상황으로 몰아넣으려 했습니다. 무인기 추락 과정에서 군사 기밀까지 유출됐습니다. 이 정도 사안에 징역 30년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무기징역을 구형해도 결코 과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재판부에 엄중히 요청드립니다. 헌정질서를 짓밟고 국민을 전쟁의 불쏘시개로 쓰려 한 범죄에는, 그에 ���당한 형벌이 내려져야 합니다.
저 김병주, 멈추지 않겠습니다. 내란진상규명의 최선봉에서 평양 무인기의 마지막 진실까지 남김없이 밝히고, 책임자들에게 역사와 법의 준엄한 심판을 반드시 묻겠습니다.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여러분의 힘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한 표 한 표에 담긴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부족함은 모두 저의 책임입니다.
함께 경쟁해주신 추미애 후보님께 축하드리고, 김동연 후���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전남 신안군의 한 마을회관에서 촬영된 사진입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 경�� 여론조사가 한창인 가운데,
휴대폰 여러 대를 바닥에 깔아놓은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촬영 장면을 본 마을 주민은 화들짝 놀라며 사진을 지우라고 요구했습니다.
신안군은 한때 여론조사 응답률 50%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오늘 밤 9시 뉴탐사 라이브에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