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이미 20%대 주저 앉았습니다.
이대로면 서울시장 선거 재보궐이 열려도 국민의힘은 '아무나' 내보내면 되는 상황.
김민석이 서울재보궐에 재신임을 건 것은 무리한 도박.
#팩트파인더
[코리아정보리서치] 李, 30%대 조사가 나왔다...서울은 29.8% https://t.co/3XnakB7aDi
5·18과 관련해 오늘의 이진숙
"5·18 유공자 명단 및 공적 공개하라"
"국민 세금 투입되는 5·18 유공자 제도는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해"
"민주화운동을 위해 공을 세운 사람들은 공을 구체적으로 알려서 타인에게 귀감이 되도록 해야"
"유공자들도 명예를 위해서라도 공개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
반성 하나 없는 선관위 업무보고를 듣자니 기가 막힙니다.
투표율을 고의로 조작해 국민을 속여 놓고도, ‘서비스 차원’이니 문제 삼지 말라는 궤변만 늘어놓았습니다.
조작 당사자들의 변명만 담은 업무보고는 즉각 중단하고, 조작 경위와 책임자 문책 방안을 다시 보고해야 합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전산 임의 수정·조작 의혹. 선관위 논란은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귀결됨. 과연 우리의 선거는 언제부터 문제가 있었던 것일까. 이 모든 걸 해결한다고 해도 과거의 선거 결과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결국 스타워즈 결말 같음. 아무리 좋은 서사를 새로 만들어내려고 해도 엉망인 결말이 이미 정해져 있는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