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갑 주민
"태구민이 전향했다고?
그래서 강남갑 주민들이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모셔야 하냐?"
미성년자 강간·공금 횡령으로 망명길에 오르면서 태구민,
"자신의 골프채 세트를 가지고 가야 한다"고 우기고,
공항가는 길에 대형 마트인 "Mark & Spencer에 들러 달라"고 요청한 북한 귀족이였다.
<오늘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집권여당이기에 크고 무거울 수밖에 없습니다. 열린민주당은 가볍고 날렵합니다. 선거운동 기간 중 언론 검찰 재벌개혁에 대해 나비처럼 날아가 벌처럼 쏠 것입니다. (김의겸페이스북) https://t.co/6j59Y0GPXN
<MBC 스트레이트 본방 사수 후>
헉.. 욕!
고발할 게 많아 이걸 좋아해야 할까요?
아니면 슬퍼해야 할까요?
썩어 빠진 적폐, 고발할 게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데 또 터지네요.
💣 윤석열 법무부 외청장, 단골 고객 등록!
우리 국민이 윤석열에게 받을 게 많기에 머지 않아 큰 집에 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