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결론은 그러했다. 잘 맞는 다정하고 착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삶이 베스트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현재 주변에 없다면, 혼자서 꿋꿋하고 강하게 살아가면 된다. 오히려 그 편이 성향에 잘 맞을 수도 있고. 그러나 잘못된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은 안된다. 그건 지옥행 급행열차. 아주 끔찍한 일.
1. 돈을 쓰지 않고도 주말을 행복하게 보냈다면
당신은 자존감이 매우 높은 사람이다.
2. 쓰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썼다면
당신은 과거에 잘못된 행복을 누렸을지 모른다.
3. 돈 쓰기 싫었는데 어쩔 수 없이 써야 했다면
미래의 불행을 만들고 있을 것이다.
4. 돈을 편히 쓰고 행복도 느꼈다면
당신은 옳은 일에 돈을 쓴 것이다.
6. 책 읽고 운동하고 집밥먹고 X하고
다음주 쇼핑�� 주식 종목을 점검해라
반복해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말이 되는 듯
성인이 되면 정말 안 좋은 게
'나를 혼내는 사람이 없다는 거'다.
내가 멍청한 짓을 하고 있어도, 잘못을 저지르고 있어도, 엉뚱한 방향으로 가고 있어도 아무도 나를 잡아주지 않을 수 있다는 거.
내가 그럴 때마다 따끔하게 혼내주고, 바로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건 정말 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