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문으로 끝나는 내란, 이제는 안 됩니다.
반성문 몇 장, “우발적이었다”는 말 한마디.
서부지법에 난입하고 기자를 폭행한 자들이 감형을 받았습니다.
판사는 그 구차한 변명을 받아들이며 “다시는 그러지 않을 것이란 믿음”으로 선처했습니다.
법을 지켜야 할 법원이, 법을 부순 자들을 감싸고 돈 셈입니다.
이게 지금 대한민국 사법의 현실입니다.
반성은 특권이 되었고, 변명은 면죄부가 되었습니다.
무너진 건 서부지법 담장만이 아닙니다.
사법 체계의 기둥 자체가 휘었습니다.
민주주의가 뒤틀렸습니다.
제가 대표발의한 <내란종식특별법> 은
사법부의 회피와 침묵을 끝내기 위한 법입니다.
내란은 단죄하고, 헌정은 지키며,
민주주의를 다시 똑바로 세우겠다는 약속입니다.
2024년 12월 3일, 불법 계엄을 기획하고 헌법기관을 마비시키려 했던 조직적 내란. 그 주범들, 공범들, 그리고 그 유산까지 <특별재판부>에서,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철저히 책임 묻겠습니다.
그날의 죄인들이 다시는 웃지 못하도록.
불법 계엄이 다시는 꿈도 못 꾸도록.
지금, 제대로 끝내겠습니다.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앤드류 매튜스
예전에 함께 일했던 파트너 언니가 있어요. 언니의 특징은 늘 초긍정 마인드였다는 점.. 어려운 프로젝트를 눈 앞에 두고 모두 망연자실해 있을 때 언니는 항상 웃는 얼굴이었죠. 어떻게 웃을 수 있냐고 물어보면 항상 되돌아오는 말. “어차피 해야하는 일이잖아~ 그러면 즐거운 기분으로 하는게 좋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는 것. 좋아하는 일을 하려면 지금의 상황이나 조건을 일부러 바꿔야 할 수도 있는데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는 것은 내 마음만 바꾸면 되는 일이죠.
오늘도 좋은 글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글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분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에게 주어진 일과 일상이 있어 참 감사한 하루입니다..
Happy White Day 🌸🌿💕
이미지 출처- Pinterest- https://t.co/3flbNa5a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