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은 조폭설 조작유포 사과 안하십니까?
어린 아이들도 잘못한게 드러나면 사과합니다. 또 그렇게 가르칩니다. 공당인 국힘도 큰 잘못이 백일하에 드러났으니 이제 사과해야 합니다.
국힘당 소속 장모씨가 이재명 조폭연루 주장하고, 당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이재명조폭설 ���트려 질 대선을 이겼는데,
장모씨 유죄확정 판결로 조폭설 거짓말이 드러났으니 최소한 유감 표명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이미 지난 이야기지만, 조폭설만 아니었어도, 대장동 부패 조작만 아니었어도 대선 결과는 완전히 달랐을 것입니다. 차이는 0.73%, 100명 중 한명도 안되었습니다.
국힘이 조폭설 유포로 대선 훔칠 수 있게 한 공로자들에게 돈이든 자리든 뭔가 보상했을 거로 추측했었는데.. 이 사건의 실체가 언젠가는 드러나겠지요.
허무맹랑한 조폭연루설 유포로 대선결과를 바꾼 국힘의 진지한 공식사과를 기다립니다.>
‘이재명 허위 폭로’ 조폭 가족, 윤석열 당선 직후 시의원 공천 https://t.co/099CbZqaDo
절대 잊어선 안 될 이야기. 제주 43사건.
1947�� 경찰이 탄 말에 어린아이가 치였으나, 무책임한 경찰의 태도.
분노한 주민들의 거센 항의에 발포로 대응한 경찰.주민 6명이 사망.
민관합동 총파업. 이승만은 제주에 서북청년단 파견.
폭행,방화,강도,살인,고문에 영아살인까지.
7년간의 민간학살.
(성명서) 매국노 김병헌의 소녀상 능욕에 대통령 협박까지…결코 용서할 수 없다
친일 매국노 김병헌, 이용훈, 류석춘, 이우연 등 뉴라이트 세력이 끝내 대한민국의 역사와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유린하는, 결코 되돌릴 수 없는 선을 넘었습니다.
소녀상을 능욕하고 역사를 부정한 매국노 김병헌의 반인륜적 행위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인면수심’이라며 강력히 꾸짖자, 이들은 반성과 사죄는커녕 오히려 세력을 규합해 대통령을 정조준한 협박성 기자회견을 예고하며 대한민국을 향한 노골적인 도발과 공갈을 감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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