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와 론도 카푸리치오소/
미디어분야30여년/ 존재가 어떠한 의미를 발생시키지 못할때 참지 못한다/
活魚易水 死魚流水!/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곧 진보/
친일파 完全斥抉, 국가 정통성 확립/통일만이 살길이다, 만주벌판 우리 땅!/ 중국어관심/ 손주만 보면 넘 좋아 ^^
🍄뭔 ...헛소리를 이렇게 진지하게 하시나!!
장애인 주차 스티커가 없는 실버 색상의 벤츠 차량이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에 주차되어 있는 모습을 발견.
화가 난 제보자가 차량에 적힌 번호로 전화해
"고급차라고 장애인 칸에 주차를 하느냐"고 따지자,
차주는 "불편하면 신고하시던가요. 저는 벌금 내고
차를 소중히 하죠 뭐"라며 적반하장으로 대응.
즉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으로 신고를 진행!!
하지만 차주는 고집불통으로 뚝심 있게 계속해서
해당 구역에 불법 주차를 이어갔고,
제보자 역시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계속해서 신고를 접수.!!
지속적인 신고로 인해 과태료 폭탄(위반 차량 확정 및 과태료 부과 예정 통지)을 맞게 된 차주 !!
다시는 그 자리에 주차하지 않게 되었다는 사이다 결말!!🤣🤣
이런 생각은 어떤 세계관에서 나올까요???
자기 어깨 다 젖으면서 폐지 노인 우산 씌워준 여성 근황 나왔다
폭우 쏟아지는 날 경기도 안산 거리에서 등이 굽은 80대 노인이 양손으로 수레 밀고 가는 거 봄
본인 우산 기울여서 노인한테 다 씌워주고 자기는 한쪽 어깨 흠뻑 젖은 채로 약 1km 같이 걸어감
이거 사진 퍼지면서 우산천사라고 엄청 화제가 됐는데
이후에 노인 인터뷰 나왔는데 반전이 하나 더 있었음
그 여성이 우산 씌워주고 끝낸 게 아니라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는 마트 가서 현금인출기에서 3만원 뽑아서 봉투에 담아 건네주고 갔다고 함
노인이 인터뷰에서 아직도 그분이 누군지 모르지만 정말 고마웠다고 함
기자들이 수소문해서 가족한테 연락 닿았는데 본인은 인터뷰 거부, 심지어 가족한테도 이 사실 말 안 했다고 함
가족이 전한 말이 기독교 신앙이 있어서 당연히 해야 할 일 했을 뿐이라고
배움의 기회를 놓친 여성 6만여명에게 ‘배움’과 ‘졸업장’을 안겨준 일성여자중고등학교가 2028년 2월까지 운영하고 폐쇄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일성여중고는 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치지 못한 성인 여성들이 2년 만에 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입니다.
https://t.co/4NLG6bXNKK
고독사한 남자가 남긴 봉투
기초생활수급자인 최씨는 결혼을 하지 않고
공사 현장에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해왔지만,
약 3개월 전 모시던 노모가 세상을 뜬 후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았다.
경찰은 최씨가 발견된 옆 방 테이블 위에서
“고맙다. 국밥이라도 한 그릇 하라. 개의치 말라”
고 적힌 봉투와 10만 원 가량의 현금을 발견했다.
경찰은 “자신의 시신을 수습하러 올 사람들을 위해 식사나 하라며 돈을 남긴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최씨는 이 밖에도 자신의 장례비로
추정되는 100여만 원, 전기·수도요금 고지서와
이에 해당하는 돈도 빼놨다.
새 돈으로 구해 남겨놓았다.
그가 이렇게 남긴 돈은 총 176만 원에 달했다.
옆에 있는 로또가 마지막 희망이었을까?
마지막 순간까지도
남을 먼저 생각한다는 게
참 쉽지 않은 일이었을 텐데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