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에서 세금 환급 신청했으나, 이후 경험이 매우 좋지 않다.
환금세액이 결정되기 전에 예상 금액만으로 수수료를 결제하는것도 이상, 신청 내역이 기각 되었는데 이에 대한 수수료 환불 신청은 신청자가 별도로 하는것도 이상, 가이드대로 환불 신청 했음에도 일주일넘게 피드백 없음..
내가 본 제일 나쁜 패턴
- 회의 시간에 A가 제품에 이런 기능이 필요하지 않겠냐며 제안함
- 팀장은 좋은 아이디어라며 니가 제안했으니 니가 만들어보라고 함
- A는 열심히 만들어서 배포했지만 실수를 해서 문제가 생김
- 회사에서는 문제가 발생했으니 책임지라고 함
- 팀장은 그 기능 담당은 A였다고 말함
- A는 열심히 했음에도 오히려 점수가 깎임
- A는 이제 회의 때 더이상 아무런 아이디어도 제시하지 않음
- 다른 직원들도 이런 사건을 보고 이제 아무도 적극적으로 일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