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도시대 요시와라 유녀 썰
열 다섯부터 몸 파는 일을 했다고? 지금으로 치면 중학생 정도 일텐데… 그 당시에 먹고 살기가 엄청 힘들었나보네요ㄷㄷ
얼굴에 수은을 발랐으니 피부도 난리가 났겠고… 얼마나 열악했을지 상상이 안되네요
<내용>
1. 요시와라 = 에도에 있었던 거대한 집창촌
유녀 = 몸 팔던 여자
오이란 = 최상급 유녀
2. 요시와라에서는 매춘 문제의 0순위라 볼 수 있는 성병 감염은 취약한 것을 넘어서서 창궐했는데, 만일 유녀가 성병에 걸린다면?
3. 시름시름 앓다가 갑작스레 죽거나 발각되면 유곽에서 쫓겨 났는데, 오갈 곳이 없으니 돗자리를 들고 거리에서 매춘하거나,
4. 배 같은 것을 띄우고 강가에서 매춘을 하는 요타카로 전락해, 죽는 게 나은 최악의 삶을 살았음.
5. 죽은 유녀는 장례도 제대로 치르지 않고 초호(매녀=매춘부)라고 적은 뒤 대충 멍석에 말아 강가나 절 근처에 버리거나 매 장하는 식으로 방치했음.
6. 이렇게 죽어 길가에 버려진 유녀들은 병이나 사고로 돌연사해 죽은 유녀나 요타카도 있었으나, 요시 와라의 계명을 어겨 처형당하거나 처벌목적으로 구타당하다 죽은 유녀들도 있었음.
7. 계명을 어겼다는 이유로 , 장례를 치르지 않고 길가나 절 앞에 버렸다는 것은 '인간으로 취급하면 뒤탈이 나기 때문에 축생도에 버린다'는 의미인데,
8. 유녀들을 인간이 아닌 짐승 취급을 했다는 의미임. 보통 요시와라에서 유녀들이 죽으면 죠지(절 이름) 앞에다가, 내다 버렸다고 함.
9. 죠칸지의 승려들은 유녀들의 시신을 화장해주고 명복을 빌어줌. 절에 들어가보면 유녀들의 유골함을 볼 수 있는데 무려 2,000개가 넘어감.
10. 유녀들의 평균 수명은 약 23세. 보통 15살부터 정식 유녀가 되었는데, 아무리 옛날에는 의료 문제 때문에 모든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짧았다 해도 유녀만큼은 심각하게 짧은 수준이며,
11. 성병 감염으로 인한 병사나 규율을 어겨 처형된 것만 아니라 당시 화장품의 주 재료였던 수은 과 납 중독, 좁은 가게 내의 비위생적인 집단생활로 인한 면역 저하와 스트레스, 낙태를 하겠다고 시술을 받다가 사망한 경우도 많았다고 함.
현재 대한민국 'ㅈ' 돼 가는 서민 상황.real
1. 코스피 고점에 대거 유입됐다가 물린 국민이 개태반
2. 자영업 지금 ㅈ돼가는 중. 자영업자 카페 가보면 비명밖에 없음. 사람이 돈 없으면 외식부터 줄이거든
3. 대출금리도 존나 오르는 중. 가뜩이나 가처분소득도 없는데 이자 부담까지 커짐. 마통 금리는 7%가 넘었음
4. 주거비도 존나 오르는 중. 서울 매매가는 이제 그냥 다른 나라 얘기고, 경기남부도 서울 따라가는 중. 노원 소형 평수가 8억을 넘고 수원, 평택, 오산, 병점도 이제 미친 가격임. 그렇다고 전세로 가자니 전세는 사라지고, 월세도 존나 오름
5. 일자리도 존나 없어지는 중. AI로 신입은 안 뽑고, 기존 직장인들도 벌벌 떠는 중
6. 배달 부업도 단가 개떡락 중. 경제가 ㅈ망하니까 너도나도 부업한다고 배달하고, 불체자까지 뛰어드니 경쟁은 심해짐. 근데 정작 사람들은 돈 없어서 배달을 줄임. 배달하는 사람은 늘어나는데 주문은 줄어드는 거임. 대리도 마찬가지고
시발 더 우울한 건 이거 답이 잘 안 보인다는 거임
프랑스 시위 보면서 우리가 저기보단 낫다고 하는데, 그냥 시간 차이일 뿐 시발 우리 미래 같노
Horse Pucky,
students at George Mason University invented this years ago.
It was two George Mason University students in Virginia — Viet Tran and Seth Robertson, back in twenty fifteen.
They built a portable device using a subwoofer-style speaker at thirty to sixty hertz that agitates the air around a flame, disrupting the oxygen supply until it goes out.
No water, no chemicals.
It only worked on small fires like rubbing alcohol, but it went viral and even got a Jimmy Fallon demo.
A company called Sonic Fire Tech later pushed the idea further into infrasound below twenty hertz for wildfire defense.
Ha! DFINITY ran on BambooHR, but we switched to Open HR just 3 weeks ago (part of the Open SaaS suite of free "AIware" you can install on ICP cloud engines to run enterprises).
Tamperproof, unstoppable, with AI inside... general availability soon with the cloud engine unlock.
🚨 THE UK JUST TOLD EVERY HOME TO STOCK UP FOR 3 DAYS. 13 EUROPEAN COUNTRIES ALREADY HAVE CRISIS GUIDES. HERE'S WHAT HAPPENED TO EACH:
🇬🇧 UK — EVERY household told to keep 3 days of water, food, cash and a wind-up FM radio
🇬🇧 UK — stage one of a 3-YEAR campaign, 500+ organisations signed up
🇳🇴 Norway — raised the rule from 3 days to ONE WEEK on your own
🇳🇱 Netherlands — booklets to 8.5 million+ households, sirens TESTED every month
🇸🇪 Sweden — "If Crisis or War Comes" booklet: "If Sweden is attacked, we will never surrender"
🇨🇿 Czech Republic — "72 Hours" campaign, 5.2 million guides SENT to homes
🇵🇱 Poland — handbook on air attacks and nuclear weapons sent to ALL 17 million households (the LARGEST on this list)
🇱🇹 Lithuania — guide tells people what to do if ENEMY TROOPS enter their town (Newsweek)
🇫🇮 Finland — new guide covers MILITARY conflict
🇮🇪 Ireland — about 2.2 million "Be Emergency Ready" booklets
🇪🇪 Estonia — crisis guides to nearly 600,000 homes
🇩🇪 Germany — national crisis guide REVISED
🇫🇷 France — new crisis guide, same 3-day rule
🇱🇻 Latvia — "72 Hours" booklet
🇩🇰 Denmark — 3-day guidance
🇪🇺 EU — at least 72 HOURS for every citizen
AFTERMATH:
3 litres of water per person for ONE DAY, 9 for all 3
Almost 6 in 10 Europeans say they do not feel ready
32 UK government services disrupted (one software flaw took them OFFLINE)
72 hours now the standard across the EU
More than 33 million crisis guides sent to homes in 5 of these countries
The Security Minister said it brings Britain "into line with European counterparts".
Every home is now asked to pay the price of its own k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