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비평웹진 횡단의 「시간을 거슬러 갈 순 없나요: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에서 ‘서울영화센터’까지」는 프랑스 68혁명에서 서울영화센터까지를 횡단합니다. 서울시네마테크가 역할을 상실한 지금, 이 사건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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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두 번째 <퍼시픽션> 비평 「바이러스 세계 혹은 징후로서의 신체」는 알베르 세라 감독의 말을 빌리며 바이러스의 특성을 살핍니다. 이어서 그와 유사한, 인물들 사이에 있는 유리막과 잠수함을 덮은 바다 표층이 작품에서 어떠한 기능을 하는지 세심하게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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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비평웹진 횡단에 퀴어 영화 비평 시리즈의 0편인 「헤집고 들어가기, 비집고 나가기: 수식어로서의 퀴어 영화 비평」이 업로드되었습니다.
이번 0편은 <뒷자리에 태워줘>에서 출발해 비평은 퀴어 영화에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심도 있게 고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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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라면 '빻은' 영화를 좋아하면 안되는 것일까. 페미니스트는 나를 혐오하는 그치만 동시에 이끌릴 수밖에 없는 영화 앞에서 어떻게 대응해야할까. 필자의 흥미진진한 글은 특정한 답을 도출하는 것이 아닌, 마초영화에 이끌리는 페미니스트로서, 끊임없는 고민과 수치심을 포갠 회고록이다.
[OPINION] 비평웹진 횡단에서 「#literally_me: 빻은 영화에 이입하는 페미니스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여성이 주연이라면 엉성한 영화라도 호평을 남기는 게 페미니스트의 도리일까요? 이 글은 해로운 남성성에 이입하는 여성이자 페미니스트로서의 수치심을 언어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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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ederbeleben_7 현재까지는 Annas archive가 가장 안정적이고요 논문은 아무래도 sci-hub 추천드려요. 다른 사이트들도 있는데 대표적인 piracy 사이트의 여러 mirror와 접속 정보를 알 수 있는 메타 사이트로는 slum library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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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청소년실험영화제에서 상영한 이소희 감독의 <동백꽃>은 근래의 단편영화 중 최고다. 카메라와 피사체 간의 정확한 거리, 시간의 흔적을 보존하는 시선. 특히 카메라가 내포한 권력을 일찍히 인식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렇게 진실한 다큐멘터리를 본적이 언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