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연극 <푸르른 날에> 오디션을 진행합니다.
모집 배역 : 주요배역 및 앙상블
접수 기간 : 2026년 7월 20일(월) 13:59까지
접수 방법 : 신시컴퍼니 홈페이지 오디션 접수 페이지에서 등록 (https://t.co/r3Q7jY1DYs)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를 확인해 주세요.
한국 핀수영 대표팀이 24일 개막하는 세계선수권대회에 태극마크 없이 출전합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올림픽공원 핸드볼체육관이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로 출입이 막히면서, 대회 개최 장비와 기념품 일체를 반출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선수단복과 심사복, 운영 유니폼을 새로 주문했지만, 수영 모자에 태극마크를 달지는 못했습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국제대회 행정 업무 지연으로 세계수중연맹에 벌금 1만유로(1750만원)를 냈습니다.
https://t.co/1n100VRc9T
인천 요양병원 다리절단의 올바른 이해
1. "엽기적 사건"이 아니였다 가위로 멀쩡한 다리를 잘랐다는 게 아니다. 89세 환자의 다리는 이미 괴사가 진행돼 무릎 부위가 저절로 분리되는 상태였다. 보호자(가족들)의 요청을 받고의사는 떨어지기 직전의 죽은 조직을 가위로 정리해준 것뿐이다.
2. 건강한 다리는 가위로 절대 안 잘린다 굵은 동맥이 지나가서, 멀쩡한 다리를 자르면 출혈로 그 자리에서 사망한다.
가위로 정리됐다는 것 자체가 이미 조직이 다 썩어 말라 있었다는 증거다.
3. 환자 상태 — 다발성 장기부전 89세, 심장 기능 저하(심부전), 콩팥 기능 저하(신부전). 혈관병이 전신에 퍼져 다리로 가는 혈관까지 막혀 괴사가 올라온 것. 사실상 임종기 케어 단계였다.
4. 대학병원도 최선을 다했다.
안 그래도 망가진 콩팥 기능이 완전히 멈춰 투석하지 않으면 못사는 상태라 보존적 치료가 최선이었고, 다리가 거의 떨어질 때까지 끝까지 보다가 요양병원으로 보낸 것.
5. 요양병원도 최선을 다했다 아무 데도 안 받아주는 환자를, 보호자가 간곡히 부탁해서 받아줬다. 마지막 가는 길 조직이라도 깨끗하게 정리해드린 것.
6. 분리수거 배출은 단순 실수 병원은 의료폐기물로 배출했는데, 자원봉사자가 석고 쌓인 걸 보고 재활용품인 줄 알고 옮긴 것. 병원이 재활용으로 버릴 동기 자체가 없다.
7. 진짜 문제는 언론이다 언론은 중간자로서 충분한 배경지식과 함께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야 한다. 그런데 그 역할을 안 했다. 배경과 맥락은 빼버리고, 조회수만 노리고 자극적인 결과만 보도했다. "가위로 다리 절단" "분리수거로 배출" — 이 단어들만 던져놓으니, 불행한 의료 현실이 '엽기 사건'으로 둔갑한 것이다. 하나의 불행한 사건이 언론의 이슈몰이와 국민의 이해 부족으로만 흘러갔다.
8. 처벌하면 우리 모두가 갈 병원이 사라진다 이걸 의료법·폐기물법으로 처벌하면 → 요양병원은 이런 환자 안 받고 → 대형병원은 퇴원 못 시켜 요양병원화되고 → 정작 급성기 중환자 치료가 마비된다. 다리가 썩는 건 남의 얘기가 아니다. 늙고 병들 우리 모두의 미래다.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사람들에게, 내막도 모르는 사람들이 결과만 보고 총을 겨눈다면 이런 환자를 받아줄 의사는 더 이상 남지 않는다."
결론 - 기레기가 또 기레기했다
🚨🗣️New: Luis Suárez reacts to Uruguay’s arrival in the United States for the World Cup, where the squad faced sniffer dogs and rigorous security checks:
“I’ve been in football a long time, and I’ve seen tournaments all over the world. But what we’re witnessing here with the USA hosting this World Cup is deeply concerning. Take the Uruguay team arriving — world-class players like Manuel Ugarte, standing there with arms folded, looking utterly bewildered as sniffer dogs go through their bags like they’re common criminals. That image says it all. These are ambassadors of the game, not suspects at the border.
This isn’t hospitality; it’s humiliation dressed up as security. You’ve got a Somali referee, one of Africa’s best, denied entry despite a valid visa — a man who dreamed of officiating at the pinnacle of his career, turned away at the airport. African and South American delegations facing extra screenings, visa chaos for fans and officials from qualified nations. This is the ‘land of the free’ rolling out the red carpet? It feels more like a fortress with razor wire.
The beautiful game deserves better than being turned into a political football or a paranoid checkpoint. FIFA chased the dollars — and there are billions to be made, no doubt — but they’ve sold the soul of the tournament to a host that treats global football stars and supporters like potential threats. Meanwhile, American taxpayers and host cities are left holding a bill running into hundreds of millions for security and logistics that FIFA largely pockets.
Football has always been about unity, passion, and bringing people together across borders. Right now, under this hosting, it’s being strangled by suspicion and overreach. The world is watching these scenes and cringing. If this continues, it risks leaving a bitter taste that lingers far longer than any on-pitch glory. We needed a celebration of the game — not a showcase of division. Something has to change.”
그리고 방식과 디엠 속 내용과 별개로, 저 분의 태도는 영희페에서만이 아니라 돌판에서 덕질하면서도 자주 봤던 모습이다 요즘 컨텐츠의 내용 뿐만 아니라 기획과 마켓팅 등등 모든 것을 분석하면서 "이렇게 했어야지" 라고 훈수하다 못해 그것이 정답이라고 착각하고 발화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윤석열 계엄을 옹호하고, 독재정권을 비호했던 극우 세력이 우리 청년들의 정당한 분노를 등에 업고 재기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미 윤어게인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했던 이들이 재선거 요구를 전면에 걸고 시국선언을 감행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준동에 속지 않을 것입니다.”-고려대 시국선언
영상공유도 못하겠다 이건..... 어르신한테 정신병자라고 하고 '대통령' 한마디 했다고 여럿이 달려들어서 이재명이 무슨 대통령이냐, 공산주의자다, 5.18를 뭐라고 생각하냐... 충격적인건 처음 한분 빼고는 말리는 놈 한명 없이 수십명이 둘러싸고 보고만 있음... 너네가 평범한 시민?
철도노조와 전장연에게는 수험생이 수능시험을 못봤다, 할머니 임종을 못지켰다 라며 확인하지도 않은 사실로 온갖 폭언을 퍼붓더니, 직장인들 월급을 제때 못받게 하고 운동선수들의 대회 준비를 망치고 있는 저 극우 테러범들은 이분들 그냥 다중운집이에요 하고 이렇게 넋놓고 지켜만 본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