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에는 의무가 자유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진실과 정의는 민주주의의 숨구멍이라 헌법은 특권설정은 금하면서도 정론직필을 전제로 언론을 특별히 보호합니다.
그렇다고 언론의 자유가 언론의 특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론직필의 책임을 외면한 채 정치적 목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거짓을 유포한다면 그 악영���에 비추어 언론은 일반인보다 더 큰 책임을 지는 것이 타당합니다.
자유와 권리만큼 책임과 의무를 지는 것이 특권설정을 금지하는 헌법에도 부합하고, 일반적 상식에 비추어 공정 타당하지 않습니까?
책임없는 자유는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다 결국 자신의 자유와 권리마저 해치게 됩니다.
뉴스타파와 MBC, 한겨레신문이 공동취재를 통해 쿠팡의 '중대재해 대응 매뉴얼'을 입수했습니다. 쿠팡 사업장에서 노동자 사망 사고 등 중대재해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회사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지 적은 매뉴얼입니다.
매뉴얼에서 쿠팡은 중대재해 대응을 총 7단계로 나누고, 유족 포섭, 노조 차단, 언론 동향 파악, 고용노동부·국회 로비 등에 대한 조직 차원의 구체적인 지침을 내렸습니다.
쿠팡은 매뉴얼에 대해 “승인되지 않은 ��서”라고 주장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K82X5Q6I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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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주째 1인시위를 이어오며 최근에는 국회 본청 앞 야당의 '글램핑 천막 당사' 앞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라는 우재준 의원이 갑자기 어제 시위 현장에 난입해 소란을 피우고 저의 1인 시위를 '쇼'라 칭하며 방해하는 몰상식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는 헌법기관으로서 국민을 대신해 피켓을 들고 홀로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 의원은 다짜고짜 다가와 "내란 전담 재판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5대 악법 공개토론 하자"며 윽박지르고 시비를 걸었습니다. 1인 시위는 법으로 보장된 권리입니다. 이를 방해하는 것은 명백히 민주주���에 대한 도전입니다.
또한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우 의원은 저에게 "이게 무슨 쇼냐"며 비아냥거렸습니다. 5주째 이어오고 있는 절박한 1인 시위를 감히 '쇼'라고 ���훼하다니 기가 찹니다. 정작 예고도 없이 남의 시위 현장에 불쑥 난입해 고성을 지르고, 말도 안 되는 시비를 건 우 의원의 행태야말로 전형적인 '정치 쇼' 아닙니까?
우 의원이 언급한 '5대 법안'은 다시는 이 땅에 내란과 쿠데타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입니다. 이를 '악법'이라 매도하며 토론을 빙자해 시위 현장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것은, 결국 자신들의 치부를 가리고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려는 얄팍한 정치 공세에 불과합니다.
우재준 의원에게 강력히 경고합니다. 젊은 정치인이 배워야 할 것은 동료 의원에 대한 윽박지르기와 시위 방해가 아닙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헌법을 수호하는 자세입니다.
어제의 무례하고 몰상식한 시위 방해 행위에 대해 정중히 사과하십시오. 저는 국민의힘이 내란의 공범임을 자인하고 석고��죄할 때까지, 그리고 내란 세력이 심판받는 그날까지 단 한 발자국��� 물러서지 않고 국민과 함께 싸울 것입니다.
“그때 공산당이 많아서 지방도 혼란하지 않았갔시오. 그때 ‘서북청년회’라고 우리 영락교회 청년들이 중심되어 조직을 했시오. 그 청년들이 제주도 반란사건을 평정하기도 하고 그랬시오.”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학교 쪽에서 월요일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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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스쿨 졸업·재학생 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종교 관련된 아무 일이나 괜찮아요!
종교의 자유는 기본권이고, 의무교육 기관이라면 더더욱 보장해야 할 책무가 있는 건데, 아직도 예배 강요같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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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기 휘날리며 "윤석열 대통령"을 외치는 극우 은평제일교회 (지난 2일)
한국 극우를 분석하자면, 극우 교회가 양성한 전위 부대가 대중 집회와 SNS 선전전을 주도 하며 극우 담론을 유포하고, 불평등과 혐오가 만연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이대남들이 여기에 동조하고, 국��의힘과 보수언론은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정용진 신세계 등 자본은 자금을 대고, 미국 마가는 세계 확장을 위해 측면 지원하는 상황이다.
해결책도 복합적인데, 정교분리 원칙하에 사이비 극우 종교엔 엄벌, 내란 청산, 비정규직 등 노동 환경 개선, 학교 교육뿐 아니라 인스타 스레드를 통한 시민교육 확산, 국민의힘 해산, 허위정보근절법 등이겠다.
비상계엄 선포 후 군인들은 기세등등했다. 거침없었고, 계엄을 막는 과정에서 국회 방호과, 사무처, 보좌진들이 많이 다쳤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굉장히 많은 생수를 가지고 왔다. 오랫동안 주둔할 생각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국회로 시민들이 몰려왔고 카메라가 켜지며 당황하기 시작했다.
목요일부터 학교비정규직노조가 총파업을 한다는데요, 학생 93%가 파업에 찬성한다는 <토끼풀>의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당한 파업을 '애들 급식 못 먹는다'로 포장하는 기성언론들은 파업을 바라보는 학생들 목소리도 들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https://t.co/M8y4l4Y5Si
사실 이런 극우 청년은 서북청년단처럼 역사적으로 늘 존재해 옴. 야만의 시대가 오면 그 시대의 가장 폭력적이고 불의한 집단들이 권력을 등에 업고 폭력성을 발현함. 현재는 MB 때부터 양산해 온 극우가 12.3 내란을 계기로 극우 교회의 지원을 받아 등장한 것. 해답은 내란 극우 세력 강력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