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요즘 김민석 밀어주느라 정신 없던데, 초지일관 조선일보를 쓰레기 언론으로 여기는 정치인은 민주당에 정청래가 유일할걸? 조선일보 폐간 운동 벌였던 '조폐공사'라는 모임도 있었는데 뉴이재명 베이비들이 모를까봐 이 횽아가 얘기해주는 거야. 너희들 민주당의 역사를 알면 김민석을 절대 지지할 수가 없어.
정몽준, 이명박 빨던~
당신이 민주당을 위해 뭘 했는데?
한번 배신한 자는 또 배신한다!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
"이명박은 제2의 노무현"
"신천지 근거를 못 댔고, 광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해 무지무능했고, 대통령 팔이를 계속했고, 단일 종목레버리지 ETF에 사과도 안 했다"
<긴급 성명문>
특검법 1.2.3심 신속재판 규정,
6·3·3 법칙(1심은 6개월, 2심과 3심은 각각 3개월 안에 판결을 내도록 규정)을 위반,
상고심 기한
한덕수 8월 7일 지연,
이상민 8월12일 지연,
김건희 7월 28일 초과하고,
전원합의체로 넘긴 조희대, 이 자는 탄핵해야 한다.
https://t.co/8ynKnjGR9S
<김민석 정당법 허위사실공표 피고발인 선정, 월요일 고발 안내>
1. 먼저, 제 건강이 좋지 않아 중요한 시기에 고발활동이 잠시 주춤했던 점에 대해,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2. 김민석 "정부, 5월 보완수사권 폐지 검찰개혁안 요청…당이 거부" 등 수차례 발언 관련, 정청래 후보(당시 당 대표)에 대한 정당법 제52조 제2항 낙선 목적 허위사실공표 사건 고발장을 월요일 서울경찰청에 접수하겠습니다.
(신천지 사건은 추후 고발 예정)
3. 오늘도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동지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과 함께 응원을 보냅니다. 저는 현장에서 함께하지 못하지만, 제가 해야 할 일을 찾아 묵묵히 진행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내어 화이팅입니다.
@Ssm_kikero 김민석은 국힘에서 옛날부터 하던 북풍 여론몰이와 성격이 같다. 사실확인도 안하고 선거에 이용하는 나쁜 짓을 민주당에서 하고 있다.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연합이 있다면서 근거없이 선거판을 유언비어로 이득을 볼려한다. 김민석이 정치 배우던시절 수법에서 한걸음도 못갔다
[김민석 후보 정당법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 혐의 고발!]
시민과 당원이 반드시 알아야 할 10가지 이유
■ 핵심 증거 : 총리실 산하 국무조정실 공식 문서가 '거짓'임을 증명
당시 김민석 총리가 이끌던 국무조정실은 2026년 4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5월 6일 행사를 스스로 ‘당정 공동 토론회’라고 명시했습니다. 본인이 이끌던 정부 부처의 공식 발표 문서조차 부정하며 거짓 프레임을 짜낸 것입니까.
📌 2026. 4. 30. [국무조정실]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 체계 개선 당정 공동 토론회(5/6)
https://t.co/CROMSWHshg
📌 2026. 5. 6. [KTV 국민방송]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 체계 개선 당정 공동 토론회 (참석자는 한정애 정책위 의장 및 검찰개혁 추진단 관계자 등)
https://t.co/AAySFSfGKe
.
■ 우리는 '사실'을 묻습니다 — 김민석 후보에게 묻는 10가지 질문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 신승목]
우리는 특정 후보를 미워해서가 아니라, 정부의 공식 문서와 후보의 말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이 문제를 제기합니다. 아래는 우리가 정당법(허위사실공표) 위반 혐의로 고발에 나서게 된 이유입니다. 판단은 국민과 당원 여러분의 몫입니다.
1️⃣ 정부가 스스로 "토론회"라고 공식 발표
국무조정실은 2026년 4월 30일 공식 정책브리핑에서 5월 6일 그 행사를 '당정 공동 토론회' 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그런데 김민석 후보는 "정부가 5월에 처리를 요청했다"고 말합니다. 정부 문서와 후보의 말, 어느 쪽이 사실입니까?
2️⃣ "토론회를 열자"와 "법안을 처리하자"는 전혀 다른 말
당시 사무총장 조승래 의원도 "정부가 요청한 것은 토론회 개최였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이 둘을 뒤섞으면, 있지도 않은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3️⃣ 정작 '법안'이 없음
김민석 후보 본인이 "법안을 당에 전달하지 못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전달된 적조차 없는 법안을, 정청래 후보가 대체 무엇을 보고 막았다는 것입니까?
4️⃣ 말이 자꾸 바뀜
"처리를 요구했다" → "당이 수용하면 보내겠다고 했다" → "여러 경로로 요청했다" → "정책위의장에게 말하면 전달되는 줄 알았다." 진실이 하나라면, 말이 이렇게 바뀔 이유가 없습니다.
5️⃣ 당대표도, 원내대표도 "받은 적 없다"고 함
정청래 후보는 "요청 전화도, 만나자는 제안도 받은 적이 없다"고 일관되게 밝혔습니다. 받은 적 없는 요청을 어떻게 거부합니까?
6️⃣ 그 추진단을, 김민석 후보가 이끌었음
총리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을 1년 동안 직접 이끈 사람이 바로 김민석 후보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가장 정확히 아는 당사자입니다. 정부가 스스로 "토론회"라고 규정한 것을, 그가 몰랐을까요?
7️⃣ 준비된 정부안을 접은 것은 누구?
추진단 자문위원들조차 "준비한 법안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다"고 김민석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검찰개혁이 늦어진 책임이, 정말 당(정청래)에게 있는 것이 맞습니까?
8️⃣ 왜 하필 전당대회 앞에서 반복
경쟁 후보를 겨냥한 이 주장이, 왜 하필 당대표 선거 국면마다 되풀이됩니까? 사실 규명보다 선거가 앞서 있는 것은 아닙니까?
9️⃣ 우리는 편이 아니라 사실을 지지
정부의 공식 문서와 후보의 말이 다르다면, 당원과 국민은 무엇이 진실인지 알 권리가 있습니다. 사실관계를 흐린 채 이어지는 공방은, 결국 당원에 대한 기만입니다.
🔟 피고발인 김민석의 행위는 당원과 시민의 올바른 선택권을 빼앗는 중대한 '정당법 위반'입니다.
당 대표 경선은 민주주의의 꽃입니다. 공정한 검증 대신 상대 후보에게 거짓 굴레를 씌워 당원들의 올바른 판단을 방해하는 행위는 정당법 제52조 제2항이 엄격히 금지하는 중대 범죄입니다.
거짓으로 선거판을 흔들고 당내 분열을 야기하는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수사기관은 통신기록, 당정 회의록, 브리핑 자료 등을 철저히 조사하여 김민석 후보의 허위사실공표 혐의를 엄벌해야 합니다.
#김민석고발 #정당법위반 #허위사실공표 #검찰개혁왜곡스톱 #공정경선수호 #민주당전당대회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2026년 8월 3일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대표 신승목
<정민철 정치자금법 위반 등 고발사건 고발인조사 안내>
📌 2026. 8. 7.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경찰서
- 뻔뻔한 '내로남불 끝판왕', 정민철 정치자금법 위반 및 위계업무방해 고발사건
- 이런 자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 피고발인 정민철은 '정민철의 이거 진짜예요?'라며 남의 가짜뉴스는 그토록 매섭게 검증하더니, 정작 본인은 '6개월 인턴' 경력을 '비서관'으로 부풀리고 개인 계좌로 정치자금을 모금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진짜'를 묻던 사람이 스스로 '진짜'가 아니었습니다.
📌 정민철을 확실하게 응징하겠습니다.
<서미화 최고위원 후보 정당법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 혐의 고발 안내 등>
1. 정청래 당대표 후보에 대한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 혐의 내일 일요일 서울경찰청 고발 예정
서미화 : "레버리지법 국회가 통과시킨 거 아닙습니까? 대표가 정청래 대표였어요"
2. 자칭 노사모 마지막 대표 '달바라기' 사건 관련, 사실관계 확인 중입니다.
- 페이스북에 노사모 마지막 대표는 '다문'이라는 주장과 '달바라기'는 중앙위원이라는 주장들이 보이는데요. 실체를 확인한 다음, 범죄 혐의가 드러나면 바로 고발 들어갑니다.
3. 제가 건강이 부실한 상태에서, 최근 에어컨 문제, 전기 누전 및 누전차단기 작동 문제로 인해 정신없었습니다. 이제는 다 해결했으니 열심히 고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