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내 성폭력을 고발하고 단죄와 연대에 앞장섰던 김현진씨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김현진씨는 ‘문단 내 성폭력’ 고발자이자 자신의 재판 승소를 이끈 주역이었다. 4년간 이어진 재판의 모든 순간, 길고 끔찍했던 2차 가해를 겪으면서도 숨거나 피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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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폭력이 자행된 색동원 문제 해결과 장애인권리정책 및 예산 확보를 위해 종로복지관 앞에서 천막농성을 진행하려던 장애인운동활동가들이 폭력적 진압을 당하고 있습니다.
사지가 들려 쫓겨나거나 멱살을 잡히기도 합니다. 체포위협까지 하고 불법체증을 합니다.
하지만 목소리는 멈추지 않습니다.
[RT부탁]
안녕하세요, 동덕여대 학생들이 직접 주최하는 시위가 한번 더 열릴 예정입니다.
📌민주없는 민주동덕 4차 집회📌
📎참여 신청 : https://t.co/IlweK16zxG
🔥4월 11일 토요일 오후 1시🔥
다시 한번 혜화역으로 모여주세요.
문의: 인스타그램 @demorcary_for_ddwu
순수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 3천 명을 모집합니다.
올 3월 3일부터 31일까지,
‘K아트 청년 창작자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39세 이하 청년 창작자는 미리 잘 준비하셔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최종 대상자는 5월 중순에 발표하는데, 인당 9백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이 사업은 불안정한 소득으로 창작에 집중하기 어려웠던 청년 창작자들의 안정적인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분야는 연극 뮤지컬 무용 클래식 전통예술 등의 공연예술과 문학, 시각예술 등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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