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ryKim957167 플로리다는 쓰레기산 말고 산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완전 평지라고 보면 됩니다. 발생지가 가까워 한국에서 보는 태풍보다 강력한 허리케인 피해를 입게되면 쓰나미 못지않게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죠. 게다가 플로리다 중심부는 늪지가 많아 사람 살만한데가 별로 없어 해변가에 도시가 다 있거든요
@gehrig395 본인에게는 다시 없을 기회였을지 모르지만 아직 준비 안된 선수에겐 더도 없을 안좋은 기회였던거 같습니다. 안타깝지만 대학 (비교적)하위 라운더에게 다시 같은 기회 올 수 있을까요? 게다가 마운드에 올린 결정을 한건 최종 감독일텐데 선수를 바라보는 감독의 태도는 참으로…
직장 함부로 때려치면 안 되는 이유
1. 월급 300만원은 씨드와 배당으로 치면 5~6억의 가치를 지닌다.
2. 꾸준히 들어오는 수입은 하락장에서도 버틸 힘을 준다.
3. 직장을 담보로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다.
위대한 기업에 장기 투자하고 그 사이 자기가 할 수 있는 부능력을 키운다는 관점으로 가야 한다.
이런 고민 없이 월급을 그저 월급으로만 바라보면 퇴직 후 남은 선택지는 연습해 보지도 못한 가게 창업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