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이야말로 중국 공산당식 사고에 가장 근접한(사실 똑같은) 사람임
일론이 트럼프를 지지했고랑 상관없이 국가 개발에 대해 어떠한 관점을 가졌느냐라는 측면에서 이는 부인할 수 없음
일론은 계획경제를 지향하고 정부에 의한 효율을 추구함. DOGE가 무엇의 약어인지를 보면 됨
BREAKING: Elon Musk on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in his new interview with CCTV Finance:
“He seems like a great leader. Under his tenure, China has prospered immensely. I've seen it firsthand. If you visit China and you see the amount of progress that happens from one year to the next, or even within a year, it's very visible. Like, you can see the new buildings, the new infrastructure.
And it's also obvious to see that just walking around the streets, the increased prosperity of the average Chinese citizen has increased tremendously. All that seems happened under President Xi's, you know, while he's been the leader of China. So he's clearly done an excellent job and is very capable.”
내셔널리스트 애국자 라는 면에서 트럼프나 시진핑이나 푸틴이나 김정은은 다 똑같음. 재인이 재명이나 딴나라 위해서 일하지ㅎㅎ 그래서 가끔 저들이 죽이 잘맞다는 느낌을 받는거임
하지만 각자가 애국을 하면 필연적으로 서로의 나라에 해를 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갈등이 생기는 것임
일론 머스크는 시뮬레이션 이론을 정말 믿는 것 같다.
세상이 시뮬레이션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시뮬레이션 가��에 사는 우리가 멸종하지 않기 위해 해야 할 일은 이것 하나뿐,
어쨌든 바보여도 좋으니 재미있는 놈이 되어라"
"만약 시뮬레이션 가설이 옳다면, '가장 흥미로운 (재미있는) 결말이야말로 가장 일어나기 쉬운 것'이라는 나름의 주장이 있어요.
왜냐하면 재미없는 시뮬레이션은 중단되어 버리기 때문이죠.
우리 현실 세계에서도 시뮬레이션이 재미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면, 노력을 들이지 않고 종료시켜 버리잖아요.
따라서 가장 중요한 건, 소위 '우주의 AWS 이용료'를 지불하고 있는 누군가가 계속 비용을 내주도록 하기 위해 충분히 흥미로운 상태를 유지하는 거예요.
우리가 계속 재미있게 지내는 한, 그들은 서버 비용을 계속 지불해 줄 테니까요."
개인적으로 ��람은 어떤 규칙에 의해 생성되었다고 생각하는데
그 규칙은 생년월일생시(+생분생초)임 즉 태어난 시간인 것.
다들 사주 잘 맞다고 호들갑떨잖아 그거 다 시드값이라 그럼
그러니까 사람은 태어날때 갖춘 시드값 갖고 세상 살아가면서 강화학습해가는거임 그래서 미래예측은 못하는거임
[북다이제스트:《Julian Assange in His Own Words》 줄리언 어산지 이 미친 해커 새끼가 진짜로 하려던 짓 (feat. 개돼지 탈출법)]
줄리언 어산지를 걍 "미국 기밀 털어서 깜빵 간 관심종자 해커" 혹은 위키리크스 대표 정도로 알고 있을 거임.
근데 이 양반이 쓴 글이나 발언 모아둔 《Julian Assange in His Own Words》 읽어보면
단순한 렉카가 아니라 '정보 역학'에 뇌가 절여진 진짜배기 광인이라는 게 보임.
핵심 요약? 딱 한 줄이다.
"정보 쥐고 있는 놈이 권력자고, 원문 못 보는 대중은 그냥 낚싯바늘 문 물고기다."
1. 어둠의 권력을 깨부수는 유일한 치트키: "정보 공개"
어산지가 본 현대 권력의 본질은 거창한 이념이 아님. 그냥 '밀실에서 지들끼리만 돌려보는 정보' 그 자체임.
국가든, 군대든, 거대 기업이든 지들이 저지른 뻘짓과 추잡한 거래를 '비밀'이라는 장막 뒤에 숨겨둘 수 있을 때만 권력을 유지함.
그래서 어산지가 어둠 속에 처박힌 권력을 깨부수기 위해 꺼내 든 무기는 화염병도, 선거도 아닌 '무자비한 정보 공개'였음.
빛 한 줌 안 들어오는 지하실에 곰팡이가 피듯, 권력의 부패는 비밀 속에서만 자람.
그렇다면 지하실 천장을 통째로 뜯어내서 대낮의 햇볕(Raw Data)을 내리쬐어 버리면?
숨어서 꿀 빨던 놈들은 그대로 타 죽거나 도망칠 수밖에 없음.
어산지한테 1차 자료 폭로는 단순한 가십거리 투척이 아니라, 권력의 숨통을 끊어놓는 물리적 타격기였던 거임.
2. "기자 피셜? 지랄 말고 원문(Log) 까라"
기레기들 기사 쓸 때 맨날 쓰는 패턴 있��?
"정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취재 결과..."
어산지는 이걸 보고 걍 "개소리"라고 일갈함.
과학자가 "내가 실험해 봤는데 내 말이 맞음. 데이터는 비밀임ㅋ" 하면 바로 학계에서 매장당하지?
근데 왜 언론은 그딴 쓰레기 짓을 당당하게 쳐하냐는 거임.
그래서 어산지가 주장한 게 '과학적 저널리즘'임.
해석 붙여서 선동하지 말고, 그 근거가 된 1차 원문(Raw Data)을 통째로 인터넷에 뿌려버려라.
대중이 직접 텍스트 보고 교차 검증하게 만들어야지, 중간에서 필터링 거치는 새끼들은 다 잠재적 사기꾼이라는 마인드임.
3. 가스라이팅의 정점: "알아서 아가리 닫게 만들기"
검열이라고 하면 경찰이 글 지우고 코렁탕 먹이는 것만 생각하지?
어산지는 그건 하수들이나 하는 짓이고 진짜 무서운 건 '셀프 검열'이라고 봄.
-광고주 눈치 보기
-떡고��� ��어지는 취재 권한 유지하기
-펀딩 끊길까 봐 쫄기
이러다 보면 지들끼리 알아서 "아 이건 건드리면 좆되겠네" 하고 펜을 꺾음.
국가가 "글 쓰지 마"라고 때릴 필요도 없음.
실제로 위키리크스 조질 때도 국가가 대놓고 패기보단 페이팔, 비자, 마스터카드 같은 금융망부터 틀어막아서 말려 죽이려 들었음.
시스템 전체가 얽혀서 목을 조르는 구조임.
4. "사람을 계몽시키려 하지 마라, 팩트 꽂아주면 알아서 움직인다"
어산지는 "인간은 선하고 깨어있다" 따위의 스윗한 소리를 안 믿음.
사람 본성(욕망, 쫄보 마인드, 이기심)은 뒤져도 안 바뀐다는 걸 알기 때문임.
대신 인식하는 '팩트'는 바꿀 수 있다고 봄.
돈은 남 주면 내 지갑이 비지만, 정보는 한 놈한테 뿌리든 천 놈한테 뿌리든 복제 비용이 0원임.
가짜 정보 주입 → 뇌 작동 왜곡 → 호구 짓
원문 팩트 투하 → 뇌정지 → 판 자체가 뒤집힘
특히 전쟁이 딱 이 꼴임.
어산지 왈:
"원래 인간은 피 튀기는 전쟁을 본능적으로 싫어한다. 그래서 지배층은 반드시 구라를 쳐서 전쟁터로 밀어 넣어야 한다."
이라크, 아프간 기밀 문서 통째로 털어버린 이유?
'숭고한 작전', '자유 수호' 같은 개소리 다 집어치우고, 실제로 누가 어디서 어떻게 대가리 터져 죽었는지 로그 기록 그대로 들이민 거임.
거짓으로 쌓아 올린 전쟁 명분을 '팩트 강제 주입'으로 박살 낸 셈임.
5. 국가 엿먹이는 비대칭 딜교법 (렉 유발)
어산지가 말하는 'Conspiracy'는 일루미나티 렙틸리언 같은 뇌피셜 음모론이 아님.
폐쇄적으로 뭉쳐서 지들끼리 꿀 빠는 '비밀 결사 조직망' 그 자체를 뜻함.
이런 어둠 속 비밀 조직의 생명줄은 '내부 소통 속도'임.
지들끼리 안 들키게 자료 돌리고 짝짜꿍 결정을 내려��� 시스템이 굴러감.
근데 위키리크스처럼 내부 문건을 주기적으로 공공재로 까발려 버리면 무슨 일이 생기냐?
"시발 우리 중에 쁘락치가 있다!"
서로 의심병 도져서 회의 참석자 줄이고, 보안 등급 올리고, 결재 라인 꼬아버림.
시스템 내부 트래픽에 렉이 걸리면서 조직 작동 비용(Cost)이 폭발함.
즉, 정보 공개의 진짜 위력은 권력자 한두 명 망신 주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비밀을 먹고 사는 기득권 네트워크 자체에 과부하를 걸어 작동 불능으로 마비시키는 거임.
6. "내 방엔 감시 카메라, 지들 방엔 암막 커튼"
지금 인터넷 꼬라지를 봐라.
니 검색 기록, 위치, 결제 내역, 카톡 데이터는 빅테크랑 정부 서버로 24시간 빨려 올라감.
어산지는 이걸 두고 "니 침실 한가운데에 탱크가 대가리 박고 들어와 있는 상태"라고 비유함.
권력자는 우리를 엑스레이 찍듯이 ���가벗겨 놓고 훤히 보는데,
우리는 걔들이 방구석에서 세금으로 뭔 지랄을 하는지 1도 모름. 힘의 균형이 성립할 수가 없잖아?
어산지가 꿈꾼 건 이 정보의 흐름을 정반대로 뒤집는 거였음.
개인한테는 완벽한 익명과 암호화(Privacy)를,기득권한테는 뼈대까지 다 까발려지는 투명성(Transparency)을.
어둠 속의 권력을 무너뜨리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즉 '정보를 모조리 대중의 눈앞에 까발리는 것'뿐이라는 소리임.
세 줄 요약
기득권이 힘을 쓰는 유일한 원천은 '비밀'이고, 이걸 박살 내는 유일한 폭탄은 무조건적인 정보 공개(Raw Data)다.
기레기 해설과 정부 공식 발표에 뇌 맡기지 말고 원문 찾아봐라. 정보 비대칭에 당하면 넌 그냥 사육당하는 개돼지 확정이다.
"쟤들은 나에 대해 다 알고 있는데, 난 쟤들이 뭘 하는지 모른다?" 이 구도가 깨지지 않는 한 넌 평생 털리는 쪽이다.
📢 국제유가인 브렌트유(Brent Crude)와 셰일오일의 기준가격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를 주의 깊게 봐야 합니다.
전 세계 스트롱맨들의 의사결정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지표입니다.
딥스테이트 캐피탈 조직들은 모두 'Brent-WTI' 의 이해관계에 엮여있습니다.
팩트)
계엄사령관 이희성.
계엄당시 대통령 최규하.
세뇌가 정말 무섭습니다.
"전두환이 거짓말한다"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 많죠? ㅋㅋㅋ
전두환대통령은 계엄령을 선포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아직도 전두환대통령이 했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 많습니다.
역사를 전교조 좌파와 찌질한 영화로 잘못 배운 세대..그 능지가 기형적으로 박힌 불쌍한 인간들이라 가여울 뿐입니다.
얘전에 술자리에서 가만히 듣고 있다 짧게 팩트 얘기했더니 자리 박치고 일어났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ㅋ
지금�� 뭐하고 살고 있을지..
South Korean President says he will not deploy troops in the Middle East and that stance will not change. 🇺🇸🇰🇷
More than 36,000 American service members died defending South Korea in the Korean War, the U.S. has kept roughly 28,500 troops stationed there ever since under a Mutual Defense Treaty signed in 1953, and Washington has extended a nuclear umbrella over the peninsula for seven decades a level of commitment few alliances anywhere can match.
From the history one thing is evident that US was always there fpr South Korea. Trump's approach to this alliance isn't about abandoning a partner, it's about insisting a 70-year relationship stay a two way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