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가거나 가전을 바꿀 때 무거운 냉장고와 세탁기를 사다리차로 내리고 지자체 스티커 수수료까지 몇만 원씩 내며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부 공인 e-순환거버넌스를 통하면 기사가 집 안까지 직접 방문해서 수수료 0원에 전액 무료로 수거해 갑니다. 돈 굳는 신청 경로입니다.
세상 사람 90%는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보낼 때 화질이 좋아야 한다며 '원본'으로 전송합니다.
하지만 원본 사진 속 메타데이터(EXIF)에는 사진을 찍은 우리 집 안방의 정확한 위도와 경도 좌표가 1초의 오차도 없이 박혀 있습니다. 중고거래나 단톡방에 올리기 전 3초 차단법입니다.
신용카드를 거의 안 쓰고 사는 1인 가구라면 신용점수가 생각보다 낮게 나올 수 있는데, 매달 내는 통신요금·공과금 납부 기록으로 가점을 받을 수 있다는 걸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음.
이 순서로 챙기기
1. 최근 6개월 동안 연체 없이 낸 납부 실적 확인 — 통신요금, 전기·도시가스·수도, 국민연금·건강보험료
2. 신용평가회사(CB)에 비금융정보 제출 — 제출일 기준 최근 6개월 실적이 반영
3. 6개월마다 다시 제출 — 그래야 가점이 유지됨
4. 국민연금 성실납부는 KCB 모형에서 자동 반영(도입 당시 최대 41점 발표)
대출이나 전세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신청 몇 주 전에 미리 제출해 두는 게 유리한 출발.
✦ 냉장고는 스티커 필요 없음, 버리기 애매한 것들 정리 🧹 ✦
이사·대청소 때 베란다에 끝까지 남는 것들 위주로
📦 큰 가전(냉장고·세탁기·에어컨·TV)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로 1개만 있어도 수거
전화 1599-0903이나 https://t.co/vdvEZT85RM에서 예약, 수수료 없음
콜센터는 평일 8~18시, 기사 정보는 전날 문자로 옴
🔌 작은 가전
밥솥·청소기 같은 건 5개 이상 모여야 방문 수거
5개가 안 되면 주민센터에 문의
💊 남은 약
주민센터 앞 빨간 폐의약품 수거함으로
조제 알약·가루약은 포장 그대로
물약은 마개 잠그고 비닐로 한 번 더
연고는 종이 상자만 벗기고 용기째
홍삼·영양제류는 수거함에 넣지 않음
🛋 가구·매트리스는 구청 대형폐기물 신고 후 배출
🌟짝수년생이면 12월 31일 전에 꼭 하세요.list🌟
안 받으면 그냥 사라지는 무료 혜택입니다
1. 2026 일반건강검진
만 2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본인 부담 없음
2. 직장가입자 사무직은 2년마다, 비사무직은 매년
지역 세대주는 나이 상관없이 대상
3. 작년에 못 받은 홀수년생도 기회 있음
12/31까지 '전년도 미수검자 추가신청'
(건보공단 앱: 전체메뉴 → 나의 건강 → 검진신청)
4. 6대 암검진은 보험료 하위 50%면 본인 부담 없음
(지역 6만원, 직장 12만 7,500원 이하)
5. 대장암 분변잠혈검사·자궁경부암 검진은
보험료와 상관없이 본인 부담 없음
6. 20~34세는 정신건강검사도 2년마다 포함
7. 12월엔 예약이 꽉 찹니다 → 11월에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