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구약성경을 다 외운다."
"아내는 (도이치모터스 주식투자로) 손해만 보고 나왔다."
숱한 거짓말 끝에 0.7% 차이로 승리한 윤석열은 대통령이라고 내내 봐주던 자들이,
선거에서 간발의 차이로 패배한 이재명에 대해서는 억지판결로 정치생명을 끊으려 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조작했다"는 말이 어떻게 "골프를 안 쳤다"는 말로 둔갑될 수 있습니까?
"협박을 받았다"는 주관적인 느낌이 어떻게 "협박했다"는 사실로 뒤바뀔 수 있습니까?
온 국민이 주권행사를 코앞에 둔 시점에 고작 두어번의 졸속 심리로 1등 대통령후보를 꿇어앉히려는 것이 어떻게 정의일 수 있습니까?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온갖 시련을 이겨내 왔던 것처럼 이재명도, 진성준도, 민주당도 이 고비를 또 뛰어넘을 것입니다.
대선개입 사법쿠데타 시나리오
“파기환송 고법7부가 5월15일 판결을 하는데 무죄나 100만원 이하로 선고를 한다. 검찰이 상고하면 대검이 파기자판으로 유죄판결을 한다고 한다. 그럼 민주당은 후보를 잃고 먼산 불구경만 한다는 시나리오가 있다고 한다“
을사10적 정치대법관만이라도 먼저 탄핵하라
[속보]
헌정질서 무너뜨린 물증:
윤석열-명태균 통화 녹취 공개!
윤석열
"공관위에서 나한테 들고 왔길래 내가 '김영선이 경선때 부터 열심히 뛰었으니까 그건 김영선 해줘라' 라고 말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20대 총선 공천개입 혐의로 기소한게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었다.
윤은 이제 끝났다.
대통령 지지율 23%,
국정동력 약화 넘어 국정마비 수준!
윤석열을 23%나 지지하고 있다는게 신기하다.
공무원들 부터, '윤 정권 끝났다' 움직이지 않는다.
민생과 경제는 폭망,
환율 달러 당 1400원 돌파,
외평기금(환율방어 준비금)
20조나 빼다 쓰는 바람에
환율방어도 손쓸 방법이 없다.
법무부는 법원 판단을 존중하고 당장 변호사 수임료를 공개하라!
법인의 영업상 비밀을 공개할 수 없다는 법무부의 황당한 궤변에 법원이 모처럼 제역할을 했다.
권한쟁의 당시 소송 당사자는 법무부장관 한동훈, 국민혈세를 썼으면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서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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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 중앙당사 앞이 공천탈락한 예비후보들 항의로 연일 난장판이다. 오래 준비하고 한순간 출마가 좌절된 이들은 1인시위, 집단항의, 삭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위하고 있다. 기레기들은 민주당만 난리인 것처럼 난리쳤는데 국힘당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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