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지뢰 공격에 UN 대북제재 풀자는 이재명, 나라 그만 팔고 당장 귀국하라]
북한군이 비무장지대에 지뢰를 매설한다는 구체적 정황이 나왔는데, 국방부와 군은 어떠한 실효적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원칙적으로 대응한다”라는 말장난만 했다.
그 결과, 대한민국 국군 장병이 발목을 잃는 막대한 희생을 했다.
당장 귀국해 진상을 조사하고 북한에 대해 상응하는 조치를 해야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UN 대북 제재를 풀자는 정반대의 제안을 했다. 어느 국가도 호응 안 하는 ‘국제 왕따’를 자처한 것이다.
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국격을 더 무너뜨리지 말고, 당장 귀국해 북한 지뢰 폭발에 대해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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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도발에 우리도 무인기 보냈다고 투스타 장군 군복 벗기고 재판에 세우니 저들은 우리가 얼마나 우습고 만만할까. 다시 침략하면 싸울 의지는 있을까. 혹시 한패가 아닐까 의심까지 된다. 개딸정권 찍은 사람들은 이 상황을 어찌 생각할까. 설마할까, 환호할까. 평화는 힘의 균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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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김서영 기자: 북한은 병사 수출로 수십조 벌어서 핵과 미사일 개발에 투자하는데 우리 정부는 그걸 알면서 (93억원 의료장비를 지원해서) 국제사회에 북핵개발 관련 대북제제 공조를 요청할 수 있습니까?
외교부: 어버버버 그건 통일부 어버버 부처 어버버
우리 장병이 지뢰 추정 폭발로 다쳤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부는 북한에 의료장비 166종, 1,431개를 보내려 합니다. 보도된 규모만 약 93억 원입니다.
기자가 물었습니다.
“지금 우리 장병들이 다친 상황에서 북한에 의료장비를 지원하는 걸 국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정말 묻고 싶습니다.
우리 장병의 안전과 치료가 먼저 아닙니까?
북한을 돕는 문제보다 대한민국을 지키다 다친 장병을 국가가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부터 국민에게 설명하는 게 순서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