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성어기를 맞아 관계기관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하며, 우리 해역에서의 외국어선 불법조업에 강력한 단속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 바다와 어업인의 생업을 보호하는 일에는 타협이 없습니다. 강화된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불법조업#외국어선#서해바다
안녕하십니까.
9월 18일 제21대 해양경찰청장으로 취임한 하만식입니다.
엄중한 시기에 해양경찰청장의 직무를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해양경찰의 사명을 한순간도 잊지 않겠습니다.
정부의 지침과 정책 방향을 충실히 이행하고, 모든 판단의 출발점에 국민의 안전과 현장을 두겠습니다.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동료들의 목소리를 듣고, 변화하는 해양 환경에 대비할 역량도 차근차근 키우겠습니다.
이 공간을 통해 바다를 지키는 현장의 모습과 해양경찰의 노력을 전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말씀도 겸허히 듣겠습니다.
더 안전한 바다, 국민이 신뢰하는 해양경찰을 만들기 위해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해양경찰청 #하만식 #국민안전 #안전한바다
"오로지 국민만을 바라보며, 함께 나아갑시다!"
제21대 해양경찰청장 하만식입니다.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직원 여러분과 언제나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는 바다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해양경찰은 이렇게 나아가겠습니다.
✅ 신뢰받는 해양치안 – 공정한 법집행,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믿음으로
✅ 현장 중심 – 모든 정책의 출발점은 '현장'
✅ 미래 전략 – AI 전환, AI 기반 해양영역인식(MDA), 실질적 R&D
✅ 청렴·소통 – 일 잘하는 기본은 '청렴', 저부터 솔선수범
바다가 거칠어지고 누군가의 삶이 위태로워지는 순간,
해양경찰은 바로 그 순간을 위해 존재합니다.
국민이 신뢰하고 가족이 자랑스러워하는 해양경찰, 1만 3천여 동료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해양경찰 #해양경찰청장 #하만식청장 #취임사 #신뢰받는해양경찰
9월 18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에서 제21대 해양경찰청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았습니다.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취임식에 앞서 상황실을 찾아 전국의 해양치안 상황을 점검하고, 서해 NLL 인근에서 경비 중인 함정과 화상전화로 현장을 살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해양경찰의 사명을 잊지 않겠습니다.
#해양경찰 #해양치안 #국민안전
9월 19일, 인천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서 고(故) 오진석 경감과 고(故) 이청호 경사의 흉상에 참배했습니다.
이어 나포된 불법 외국어선과 경비함정을 점검하고, 영흥도 연안구조정에 올라 해양치안과 안전관리 상황을 살폈습니다.
순직 영웅들의 뜻을 이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바다를 지키겠습니다.
#해양경찰 #영흥도 #국민안전
추석 연휴 바닷길 안전관리 상황을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9월 24일, 저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과 인천항VTS를 찾아 여객선 이용객 안전대책과 주요 항로의 관제·비상대응체계를 점검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고향을 오가실 수 있도록 추석 연휴에도 바다를 빈틈없이 지키겠습니다.
#해양경찰청 #추석연휴 #해양안전
10월 6일 김포 고정익항공대를 찾아 CN-235 기체 정비상황을 살피고 정비요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어 CN-235에 탑승해 동해와 울릉도·독도 인근 해역의 해상치안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함정과 항공기가 함께하는 입체적 경비활동으로 우리 바다와 선박의 안전을 빈틈없이 지키겠습니다.
#해양경찰 #CN235 #독도 #해양주권
10월 7일, 취임 후 처음으로 일선 해양경찰서 직원들을 만나기 위해 포항해양경찰서를 찾았습니다.
“모든 정책의 출발점은 현장”이라는 취임 당시의 약속을 다시 새겼습니다.
동해 바다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유공 직원들을 표창하며 격려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더 자주 듣고 더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해양경찰 #포항해양경찰서 #현장소통
오늘(10월 7일), 포항광역 해상교통관제(VTS)센터 개국식에 참석했습니다.
포항광역 VTS 개국으로 항만 중심의 관제가 연안까지 확대되고, 동해·포항 광역 VTS 구축을 통해 해양경찰의 관제구역은 우리 영해의 56%까지 확대됩니다.
24시간 더욱 촘촘하게 바다를 살피고, 사고는 예방하며 재난에는 신속하게 대응하겠습니다.
#해양경찰 #포항광역VTS #해양안전
바다낚시, 안전이 먼저입니다. 출항 전 기상·해상 상황 확인, 승선 후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주세요. 선장·종사자 여러분도 승선 정원과 안전수칙을 지키고 무리한 운항은 삼가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해양경찰은 낚시어선 사고 예방에 힘쓰겠습니다. #해양경찰#낚시#구명조끼
9월 11일 해경, 해군, 해수부 등이 참여하고 있는 해상수색과 해경,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의 해안가 수색을 점검했습니다.
이어 9월 12일에는 주요 해역을 찾아 현장 대원들에게 “내 가족을 찾는 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실종자들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해양경찰 #실종자수색 #국민의생명 #해양안전
안녕하십니까!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입니다.
먼저, 부산 예인선 전복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해양경찰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남은 실종자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선 현장에서 수색활동을 하고 있는 직원분들께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해양경찰 가족 여러분!
오늘은 제73주년 해양경찰의 날입니다.
깊고 어두운 바닷속에서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며 자신을 희생한 선배님과 동료들에게 엄숙한 마음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거친 바다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1만 3천여 해양경찰 동료들과 그 곁을 지켜주시는 가족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우리 해양경찰과 함께 안전하고 청정한 바다를 만들어 나가는 해양재난구조대와 연안안전지킴이, 자율방제대를 비롯한 바다 가족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73년 전, 평화선을 지키기 위한 항해를 시작한 이래 끊임없는 변화와 노력을 거듭하여 오늘의 해양경찰로 성장해 왔습니다.
금년에는 국정과제인 전력증강, MDA 체계 구축 등 우리 청 핵심 업무를 하나씩 실현하고 있으며, AI미래기술정보융합단을 중심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한편, 제주해양특수구조대 등 전문 구조역량과 촘촘한 연안사고 예방체계도 보강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직장협의회를 통해 현장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도 만들어 가고 있으며, 특수기록관을 개관하여 우리가 걸어온 발자취를 기록하고 기억하게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해양경찰 가족 여러분!
우리가 맞이하는 변화와 성과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는 거친 파도 속에서 위기에 처한 생명을 구했고, 누군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내일을 준비했습니다.
‘해양 주권’과 ‘국민 안전’을 향한 숭고한 사명은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
해양 안보환경은 갈수록 불확실해지고 있습니다.
바다를 둘러싼 국가 간 경쟁은 더욱 첨예해지고, 기후 변화로 해양재난은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바다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먼저 읽고, 더 넓게 바라보며, 한 걸음 먼저 움직여야 합니다.
지난 2019년부터 준비해 온 광역 감시·정보 체계는 MDA 플랫폼 구축과 관측위성 발사, 위성센터 건립으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AI 기술을 확장하고 K-MDA센터 운영을 통해 범정부 해양상황 관리체계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해양법 질서를 위협하는 초국가적 범죄와 불법 외국어선에 더욱 엄정히 대응하고, 먼 바다부터 해안(海岸)까지 빈틈없이 살펴 우리 영토를 굳건히 지키겠습니다.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제1의 사명입니다.
바다는 우리 삶의 터전이자 대한민국 경제를 뒷받침하는 전략적 공간입니다.
그곳에서 수많은 해운과 수산업 종사자들이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양에서 경비, 구조, 수사 등 임무를 수행하기에는 육지와 달리 많은 제약이 따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첨단기술과 장비를 적극 활용하고,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해양안전 전반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국민 눈높이에 맞는 교육과 홍보를 더욱 강화하고, 구명조끼 착용 등 생활 속 안전수칙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해양경찰 동료 여러분,
우리는 해양경찰이라는 사명감을 가슴에 품고 이 자리에 당당히 서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우리를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 어깨에 국민 행복과 안전한 바다가 달려 있습니다.
기본과 원칙을 바로 세우고, 모든 순간 서로 믿고 의지하며, 현장에 강한 해양경찰을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흘린 땀과 노력이 온전히 존중받으며, 모든 직원이 자부심을 가지고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단 한 명을 구조하는 일도 결코 우연히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 해양경찰은 끊임없는 교육과 훈련으로 위기의 순간 몸이 먼저 반응하게 하고, 미래 변화에도 한발 앞서 준비하여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실현하겠습니다.
오늘 해양경찰의 날을 축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9월 10일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 장인식
오륙도 인근 예인선 침몰사고로 희생되신 분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께도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실종 선원들이 있습니다. 해양경찰은 관계기관과 함께 가용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해상·수중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한 사람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오륙도 #예인선침몰 #해양경찰 #실종자 수색 #구조
국민 여러분께 추가로 보고드립니다.
지난 8월 11일 관계기관 합동작전으로 서해 NLL 인근 불법조업 외국어선 8척을 나포하고 24척을 퇴거 조치했습니다.
8월 27일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에서는 단속 강화, 불법어구 철거, 장비·인력 확충과 외교적 협력 등 후속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바다와 어업인의 생업, 빈틈없이 지키겠습니다.
#해양경찰청 #서해NLL #불법조업단속 #해양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