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바다를 지키던 '태평양 1호'가 에콰도르 '함벨리함'이 되어 새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이 위대한 여정에 327일간 동승하며 기술과 안전을 책임진 서특단 고성용 경위를 격려했습니다.
국제협력의 신뢰는 결국 현장의 땀방울로 만들어집니다. 고 경위님, 정말 고맙습니다!
#해양경찰#함벨리함 #국제협력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사고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후의 대응과 국민에 대한 해명 또한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헌법적 권리이며, 이번 사태는 국민주권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히 국정조사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관위에 대한 근본적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정부 역시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5부요인으로 규정된 이유는 선관위가 행정부·입법부·사법부와 마찬가지로 그에 상응하는 권한과 의무, 책임을 지닌 독립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신뢰를 잃은 독립기관은 존재의 의미가 없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조직 운영과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해 근본적인 점검과 함께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강도 높은 쇄신과 개혁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했습니다.
대통령 주재 공식 추념식 이후 순직 해양경찰관 유가족께 위로를 전하고, 경찰충혼탑과 해양경찰 순직자 묘역·위패봉안소를 참배했습니다.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사명을 더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현충일 #해양경찰 #국민안전
오늘 현충일, 서울 공식 추념식에 참석했습니다.
같은 날 여수 해양경찰교육원 충혼탑에서는 소중한 생명을 구하다 순직한 故 이재석 경사의 위패봉안과 부조흉상 제막식이 진행됐습니다. 직접 함께하지 못한 마음이 무겁고 송구합니다.
고인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현충일#해양경찰 #故이재석경사
해양경찰청 「해양경찰정비창장(책임운영기관장)」 공개모집
해양경찰 정비 분야 발전과 조직 운영을 이끌 역량 있는 인재를 모집합니다.
📅 접수기간 : 2026. 6. 1. ~ 2026. 6. 11.
자세한 사항은 해양경찰 홈페이지 공고문 및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용#정비창장
바다에 나가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구명조끼를 입고 버클을 “딸깍” 채우는 것입니다.
그 짧은 실천이 위기의 순간에는 생명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해양경찰은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위해 ‘딸깍 챌린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영상은 그 다짐을 행동으로 보여드리는 장면입니다.
국민 여러분도 함께해 주십시오.
바다 안전은 “딸깍”에서 시작됩니다.
#딸깍챌린지 #구명조끼착용 #해양안전 #해양경찰
태풍은 멀리 있어도 바다는 먼저 반응합니다.
제6호 태풍 ‘장미’가 일본 방향으로 북상 중입니다. 우리나라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지만, 해상에서는 높은 파도와 강풍, 너울성 파도 등 간접 영향에 대비해야 합니다.
해양경찰은 선박 안전관리와 연안 위험구역 점검, 구조 대응태세를 한발 앞서 준비하겠습니다.
#해양경찰 #태풍대비 #해양안전
우리 바다를 위협하는 불법조업, 해양경찰이 더 단호하게 대응합니다.
정부 출범 1주년 주요 성과로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강화 내용을 숏폼과 카드뉴스로 준비했습니다.
단속은 더 촘촘하게, 처벌은 더 엄정하게.
우리 바다의 질서를 지키겠습니다.
#해양경찰#불법조업단속#해양주권
정부 출범 1주년 성과보고를 드린 내용입니다.
강한 책임으로, 우리 바다를 안전하게.
해양경찰은 단속 장비와 전술을 고도화하고, 항공 AI와 MDA 플랫폼 등 첨단 감시기술을 활용해 불법조업 외국어선에 더 정교하고 단호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우리 어민의 안전과 해양주권을 지키겠습니다.
#해양경찰 #불법조업단속 #해양주권
절벽 아래로 떨어진 반려견을 구조한 해양경찰의 따뜻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겁에 질린 반려견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대원이 손을 다치는 상황도 있었지만, 현장의 해양경찰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반려견도 누군가에게는 가족과 같은 소중한 생명입니다.
위험한 순간에도 생명을 먼저 생각한 우리 대원들의 마음과 책임감이 참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이 구조 현장을 많은 국민께서 함께 보실 수 있도록 짧은 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해양경찰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물론, 국민 곁의 소중한 생명까지 살피겠습니다.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모든 해양경찰 동료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해양경찰 #해양구조 #반려견구조 #소중한생명 #국민안전
한밤중 인천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던 60대 남성이 밀물에 고립됐다가 해양경찰에 구조됐습니다.
바닷물이 가슴 높이까지 차오른 상황에서 구조자는 어망 부이를 붙잡고 버티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긴박한 새벽, 구조에 나선 인천해양경찰서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갯벌은 밀물 때 순식간에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대조기에는 물때를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경찰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밤바다의 현장까지 살피겠습니다.
#해양경찰 #갯벌고립 #해루질안전 #구명조끼 #국민안전
오늘 새벽, 인천 갯벌 고립 구조 사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최근 또 다른 유사 사고 구조 영상이 있어 함께 소개합니다.
지난 4월 18일, 인천에서 해루질 중 밀물에 고립된 60대 여성이 해양경찰에 구조되었습니다.
갯벌은 밀물이 시작되면 순식간에 위험해집니다.
물때 확인과 구명조끼 착용, 꼭 지켜주십시오.
#해양경찰 #해루질안전 #국민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