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ngonline0124 생각보다 세례명이 많아서 많이 안 겹치기도 하고 부조할 정도면 같은 성당이니까 2반 김 세레나 식으로 적지 않을까... 생각해보니 아예 성당에서 갈 때는 반장이나 이런 사람이 대표로 가서 했던 것 같기도 하구...친한 사람들이나 개인 세례명으로 하는데 그럼 구분되는 소속이 있을 겁니당
오늘 친구와 알폰스 무하의 전시회를 보고 왔고 아르누보 스타일의 일러스트레이터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으음.... 화풍은 따지자면 하나의 장르라고 생각했는데.... 음.... 다른 것보다 일러스트는 단 한 장의 이미지로 모든 표현이 끝이니 아무래도 창착이냐를 따지기 더 어려운 면이 있을지도
소설가란 무엇인가? 오늘 아침(생활리듬과 주말 반영해 최근 24시간 이내)에 소설 쓴 사람이 소설가다. 상태이상 같은 거라 매번 갱신해야되며 2천자 당 1스택으로 3스택까지 유지 가능하고 스택당 1일씩 추가로 소설가 자처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다. 소설가 자처: 다른 사람이 밥을 사줌(시인 예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