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마약을 척결해야지 마약으로 정치하면 안 됩니다.” - 한동훈
인천세관과 검찰의 마약 밀수 방조 의혹은 반드시 진상을 밝혀야 합니다.
윤석열 정권의 대한민국이 명색이나마 나라였는지, 아니면 명실상부한 '범죄조직'이었는지 알아야, 나라를 바로 세울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촛불행동 긴급 호소문>
내란세력 최후의 보루 조희대 진압에 총궐기하자!
우리 촛불국민들은 12.3 불법계엄 이후 내란세력을 진압하기 위해 쉼 없이 싸워왔다. 촛불국민들의 투쟁으로 특검이 설치되고 내란범들에 대한 수사와 체포, 구속이 이어지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법의 심판뿐이다. 하지만 지금 내란청산은 지귀연과 조희대 사법부 앞에 멈춰 서 있다. 이자들이 내란세력들이 살아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인 재판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자들이 주도하는 내란재판이 그 실상이다.
내란세력들이 전방위적으로 발악하고 있지만 국민들의 내란청산 여론은 매우 뜨겁고 확고하다. 내란세력들이 트황(트럼프 황제)으로 치켜세우는 트럼프까지 직접 자신의 SNS에 숙청, 혁명이라는 말을 써가며 내란세력을 비호하기 위해 한국 정부를 압박했지만, 우리 국민의 거센 분노에 역풍을 맞아 발을 뺄 정도였다.
이제 내란세력들에게 남은 것은 법을 이용하는 것뿐이다. 저들은 이것이 후폭풍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라고 판단했을 것이다. 그래서 조희대는 내란세력들에게 최후보루가 되었다.
내란세력들의 목표는 지귀연과 조희대의 비호 아래 진행되는 재판에서 무죄나 낮은 형량을 받아 석방되는 것이다. 이것이 저들이 사법부 독립을 주장하며 잔꾀를 부리는 이유다. 상식 밖의 일이며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지난 대선 기간 가장 유력한 대선후보였던 이재명 후보 재판이 파기환송되는 사태를 이미 보지 않았는가.
룸살롱 접대 판사 지귀연이 온 국민의 지탄을 받으면서도 저렇게 버티고 있는 것만 봐도 이들의 속셈을 알 수 있지 않은가. 내란세력들은 지귀연이 심각한 타격을 받을 만한 큰 약점을 쥐고 저들이 원하는 대로 재판을 끌고 가려는 것이다.
내란세력들에게 조희대와 지귀연은 마지막 희망이다. 내란세력들은 조희대, 지귀연을 최후의 보루로 삼고 마지막 되치기를 노리고 있다. 우리는 이를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 된다. ‘백년전쟁’이라는 영화의 내용처럼 내란세력들은 지난 백 년 동안 기득권을 누리며 살아왔다. 이들은 결코 호락호락하게 물러나지 않을 것이며,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며 반격을 노릴 것이다.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는 미국 극우 인사인 찰리 커크로부터 한국 정부의 종교 탄압을 전해 듣고 ‘관세를 15%에서 300%로 올려야겠다’라고 했다. 이처럼 트럼프 정부는 3,500억 달러 현금 요구와 관세 협박 등으로 이재명 정부가 내란청산을 제대로 할 수 없게 압박할 것이다.
최근 APEC에 맞춰 방한하겠다는 트럼프가 관세협상에 서명한 일본에서는 이틀을 머물면서 정작 한국에서는 하루만 묵고 APEC에도 불참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다. 이 역시 이재명 정부를 곤란하게 만들고 궁지에 몰아넣으려는 의도라고 할 수 있다.
트럼프의 이런 행보는 내란세력들의 최후 보루인 조희대와 지귀연에게 힘을 실어주려는 것이며, 조중동과 전광훈 등이 노리는 것도 바로 이것이다.
전광훈을 비롯한 극우 세력들은 트럼프가 한국을 방문하면 함께 이재명 대통령을 쫓아내고 윤석열을 복귀시키자는 황당한 주장을 하고 있다. 전광훈은 유튜브 방송에서 “지귀연 판사가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것 같다. 윤석열이 계엄령 한 것은 무죄라고 판결해버리면 된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걸 황당한 주장이라고만 여기면 안 된다. 내란세력들이 지귀연과 조희대를 겨냥한 사법개혁과 전담재판부 설치에 대해서 내분을 조장하며 철저히 방해하고 있는 것도 이와 같은 흐름이다.
윤석열은 거의 궐석 재판을 받고 있다. 이대로 놔두면 사법부가 내란범들에게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를 선고하거나 낮은 형량으로 석방할 가능성이 100%다. 이것을 허용한다면, 우리 국민들의 모든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
돈과 권력에 미친 자들에게 상식을 기대해서는 안된다.
이재명 대선후보의 파기환송사례까지 갈 것도 없다. 지난해 12.3 비상계엄을 보라. 이것이 과연 상식적이었는가?
지난 100년간 권력을 쥐고 이 나라를 지배했던 내란세력들을 절대 만만하게 봐서는 안 된다. 온 국민이 똘똘 뭉쳐 총궐기해 맞서 싸워야 한다. 저들의 반격에 절대로 물러서지 말아야 한다. 결국 유일한 해법은 이 나라의 주권자 국민이 총궐기하는 것이다.
촛불국민들이여!
대법원 앞으로 총집결하자!
지금 내란청산 투쟁 전선은 조희대, 지귀연으로 총집중되고 있다.
내란세력의 최후 보루인 조희대와 지귀연을 진압하고
전담재판부를 하루빨리 설치하여 내란세력들을 척결하자!
2025년 10월 11일
촛불행동
박정현
솔직히 정청래 법사위원장이 당대표가 되고나서, 좀 이상한 의원 하나가 법사위원장으로 추대되어, 더 이상한 사건으로 낙마한 후에, 추미애의원이 법사위원장의 직을 맡았다. 법무부장관과 당대표를 역임한 다선의원이 다시 법사위 위원장의 직을 맡았을 때, 내가 생각한 첫번째 생각은 이거다.
정치인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자신의 급이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고, 대체로 그럴 경우에는 정계를 은퇴한다고 고집부리는게 일반적인데, 추미애의원은 당대표를 역임한 후 문재인정부에서 법무부장관의 직을 수행하였다. 그때도, 추미애의원은 자신의 급 보다는 검찰개혁이라는 대명제에 자신이 어떤 쓰임새로 쓰일 것인가에 대한 공직자의 역할을 먼저 고민하여 결정했다고 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이다. 다선의원으로 국회의장의 자리에 가야할 분임에도 법사위원장으로 추대된 것이다.
내가 한가지 걱정했던 부분은 두차례에 걸쳐 급이 낮아진 추미애의원의 야성이 혹시나 무디어 지진 않았을까 였는데, 그것은 완전히 기우였다.
역시 추미애였다. 사람들이 괜히 추장군이라고 부르는 게 아니다.
국민으로부터 임명된 공직자의 가장 기본은 바로 "공복의식". 공공의 복리를 위하여, 권한을 위임받은 자는 공적 마인드 이외의 어떤 사적 욕망도 자제하는 것. 이것이 바로 공복의식이다. 추미애의원이 지금 그것을 실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어떤 자리에서도 그 자리가 공공의 복리를 위하여 역할을 수행하는 자리라면,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 그것을 지난 9월 한달에 이렇게 수행하였다.
1. 내가 어떤 국회의원의 월간 의정보고서를 페이스북에 인용하는 것은 처음이다.
2.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내가 추미애의원에게 표를 던질 기회가 된다면, 그 선거가 국회의원선거이건, 당대표선거이건, 대통령선거이건 간에 나의 한표는 꼭 추미애의원에게 던질 것이다. 추미애의원은 그 표를 가져갈 자격이 있다.
지금까지 우리 사회의 자금은 부동산 투자와 투기에 과도하게 집중되며 국가 경제를 불안하게 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제 자금의 흐름을 과감히 돌려 생산적 분야와 미래 산업에 투입해야 할 때입니다. 단기간에 성과를 내긴 어렵겠지만, 분명한 방향성을 갖고 나아간다면 자본시장 정상화와 국가 경제의 지속 성장을 반드시 이루게 될 것입니다.
국민이 믿고 참여할 수 있는 주식시장을 조성하는 일 또한 정부가 추진해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국장 탈출 지능순’이라는 자조 섞인 말 대신 ‘국장 복귀 지능순’이라는 말이 널리 퍼지도록 희망과 기회의 주식시장을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15개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님들과 한국애널리스트회 회장님께서 오늘 간담회를 통해 전해주신 제언도 세심히 검토해 국정 운영에 반영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국민통합위원장, 국가건축정책위원장,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장, 교육부장관, 여성가족부장관, 국가교육위원장, 공정거래위원장, 금융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오늘부로 정부 1기 내각을 완성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를 성실히 수행하며, 국민께 더 나은 내일과 희망찬 미래를 선사해 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국민의 삶과 직결된 실질적 변화를 실현하고,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혁신을 힘차게 추진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11일,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엽니다.
지난 7월 3일 취임 한 달을 계기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렸던 기자회견에 이어
두 번째 기자회견인데요.
이번 기자회견 슬로건은
‘회복을 위한 100일, 미래를 위한 성장’으로
약 90분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민생·경제, 정치·외교·안보,
사회·문화 등 크게 3분야로
약 150명의 내외신 기자와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회견을 통해
미래 성장을 위한 정부의 국정 방향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 기자회견 안내
▪️일시 : 2025년 9월 11일(목) 오전 10시
▪️주제 : 회복을 위한 100일, 미래를 위한 성장
▪️중계 : 유튜브 이재명TV · KTV 생중계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이 실패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봉욱 민정수석, 이진수 차관, 성상헌 검찰국장, 노만석 대검 차장, 김수홍 검찰과장.
검찰개혁 5적의 인사 사인은
찐윤 검사들이 역시 검찰을 장악했다는 인사 사인일 수밖에 없어서,
눈 가리고 아웅하는 수준으로 검사장 자리 늘리기 안으로
나온 것 같아서 너무 참담한 심정이고요.
이런 일이 없도록 시민들께서 검찰을 알고 생각하고
비판해 주셨으면, 비판적 지지를 아끼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기를 한 번 당하면 사기꾼이 나쁜 거지만
여러 번 당하면 속임을 당한 사람이 바보라고 하지 않습니까?
시민들이 더 이상 바보가 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검찰개혁 긴급 공청회 / 임은정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장 토론 중
✅ 검찰개혁 긴급 공청회 다시 보기
https://t.co/YrAj7hmZBN
신혜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허리를 굽히지 않고 저렇게 허리를 꼿꼿하게 펴고 이야기를 했다. 그만큼 상대에 대한 예의, 그리고 이 대화에 임하는 자세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30분이 훌쩍 넘은 대화에서는 트럼프의 자기자랑이 이어졌다. 내가 없었으면 한국과 북한은 핵전쟁을 했을거라는 등, 본인은 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라는 등, 본인이 한 역할들을 망상에 젖어 구구절절 늘어놓았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가 얼마나 평화에 관심이 많고 세계 평화를 위한 작업을 하고 있는지 강조하며 트럼프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 기분이 좋은지 트럼프는 별로 우리나라와 상관없는 주제들의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 했다.
가장 큰 성과는 트럼프가 직전에 올린 무례한 그 SNS에 대하여 "나의 오해였다"라고 인정하게 한 것이다. 기자가 그 SNS의 의미를 묻자 이재명 대통령이 나서서 법와 원칙에 따라 압수수색을 한 것이고 사실관계를 밝혀야 할 필요성이 있어서 검찰이 법에 맞게 집행한것이라고 밝혔다.
솔직히 트럼프는 별 관심이 없는지 바로 "My misunderstanding", 오해였다는 것을 인정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입담이 돋보였는데 트럼프에게 당신은 peace maker, 나는 pace maker가 되겠다고 말하니 트럼프가 좋아했다. 트럼프가 좋아하는 주식 이야기를 한 것도 좋았다. 다우존스가 사상 최고치를 달리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니..미소를 지은 트럼프. 코스피 5000 시대를 만들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포부와도 어울리는 대목이었다.
그러나..이재명 대통령과 참모진이 자기자랑만 늘어놓는 저런 인간앞에 앉아서 어떻게 그를 우쭈쭈 해야할지 고민하는 것을 보면서...속상했다.
투표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제발 이제 미국인들도 정신좀 차렸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