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기간 내내 윤석열 후보는 대장동 의혹을 물고 늘어졌다. 김만배 음성 파일을 보면 검찰 수사를 무마한 검사는 윤석열이고, 화천대유는 이재명 때문에 오히려 불이익을 겪었다며 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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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저널 윤 4시간 녹음 중 일부 보도.
윤석열 "노무현 잡으려고 박연차 잡겠다고 한 것"
* 국세청 세무조사를 통한 '박연차 정·관계 로비 의혹'으로 시작된 검찰수사가 처음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을 겨냥한 기획수사였음을 인정하는 발언.
구영식 기자 https://t.co/MzJnAjYNz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