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mobility report를 모아 소매업과 여가 분야에서 이동량이 얼마나 줄었는지 국가간 비교한 그래프. 한국은 진짜 일상을 그래도 일정 수준 유지하면서 방역을 하고 있구나. 거의 집단면역(이라고 쓰고 손 놨다고 읽는다)을 시도하고 있는 스웨덴 보다 높은 수준.
한겨레신문에게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신재민 전사무관이 공익제보인지. 그런데 답을 하지 않고 아닌 이유를 저에게 물었네요. 장난치세요? 저는 분명히 공익제보나 제보자가 아니니 해당 신문의 기준과 근거를 물었습니다. 한겨레가 판단한 근거와 기준을 밝히는게 먼저 입니다. 이후 논쟁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