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이 했던 말 중에
''알바 쓰고 카운터에 앉아 돈만 세고 싶지'' 이 말이 가장 와닿다.
최저임금에 허덕일 자영업 이라면 가게를
접는게 답이다 그런데 왜 기사엔 치솟는
임대료엔 한마디 언급도 없는건가?
임대업은 성역인가? https://t.co/NaYIzZVuRF
MBC뉴스데스크 클로징멘트(2026/05/22)
스타벅스는 브랜드 가치 훼손을 막는 데 가장 적극적인 기업이고, 우리나라는 스타벅스에게 손꼽히는 규모의 시장이죠.
스타벅스 로고를 사용해 학살과 독재를 미화하고, 대한민국 역사까지 왜곡하는 이미지와 영상에, 민형사상 책임을 물으며 단호하게 대응할 곳은 다름 아닌 스타벅스란 뜻입니다.
그런걸 지금처럼 방치한다면 스타벅스의 사과는 진짜가 아니겠죠.
금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제 버릇 개 못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6.3지선 공식 선거운동 1일차에
김두겸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가
뉴스타파 취재진의 카메라를 내리치고
얼굴을 손으로 움켜쥐는 등 무차별적 폭력을 가했습니다.
정론직필 언론사를 향한 명백한 테러이자 폭거입니다.
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시도는 사실이었습니다.
이전에는 온갖 언론탄압과 입틀막이 판을 쳤습니다.
국가폭력 남용으로 지난해 국민에게 심판받고도
국민의힘은 여전히 반성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사죄는 커녕 민주주의 제4부인 언론에게
그것도 백주대낮에 보란듯이 폭력을 휘두를 수 있습니까?
내란공천에 이은 폭력공천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마저 탄압과 폭력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폭력은 ‘원스트라이크 아웃’입니다.
그 어떠한 이유로도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https://t.co/J33Iucj0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