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기획일까 걱정하면서 보기 시작했고, 흥미롭게 이어보게 되다가, '진보정치' 키워드를 말하는 네 사람이 한결같이 무거워지는 모습을 보면서 버스 안에서 혼자 울컥했다. 나한테는 숙명일지 모르나 이 사람들에게는 아니어야 하는데... 그런 어쭙잖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근데 원채 겜알못이라 영상 후반부까지 룰을 이해하느라 애먹었다. 그래도 신선한 기획인듯.
<3.3노동과 프리랜서 제대로 알고 하자!>
근로기준법을 회피하기 위해 가짜 3.3 계약서를 작성하고,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가 사라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이니 당연하다는 말로 사라져가는 노동자의 권리도 존재합니다.
그런데 정확히 어떤 권리가 사라지는 걸까요?
[존엄하고 평등한 2026년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노동당이 당원들의 더 큰 긍지와 자부심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이 바람을 이루기 위해 공동대표들로서 책임 있게 살겠습니다."
2025.12.31.
공동대표 고유미, 이백윤
https://t.co/Nv6bBptsI1
세상에 불법인 존재는 없다
- 삼가 고 뚜안 님의 명복을 빕니다
2025.11.4.
청년노동당
https://t.co/8psUKCdMM2
“APEC의 성공적인 개최와 미등록 이주민에 대한 단속은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인가. 당국의 이러한 변명은 그들이 처음부터 이주민의 권리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방증에 지나지 않는다
죽음의 제빵을 멈추어라
- 고 정효원 노동자의 명복을 빕니다
2025.10.29.
청년노동당
https://t.co/0cNN4xhIB2
“런던베이글뮤지엄 측은 이후 유족이 요청한 노동 시간 자료조차 ��공하지 않고 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과로사로 무리하게 산업재해를 신청한다면 ‘진실’을 알고 있는 자신들이
한화오션, 해외투자 이전에 노동자 안전부터
-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사망사고 발생에 대하여
2025.10.17.
노동당 경남도당
https://t.co/RYXpK9RorX
“사고 때마다 한화오션은 산업안전 관련 투자 ��화 등을 약속했지만 실제로 개선된 것은 별로 없다. 특히 조선소의 경우 사내하청 노동자의 비중이
빈곤을 내쫓은 자리에 사회공공성이 들어서야 한다
- 10월 17일 빈곤 철폐의 날을 맞이하여
2025.10.17.
노동당 대변인실
https://t.co/SIMZjdiwg8
“사회구조에 기인한 불평등과 빈곤을 줄이기 위해서는 모든 영역에서 사회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 가령 주거빈곤을 내쫓은 자리에 들어설 것은
청소년노조 출범식에 함께해줬던 <토끼풀>의 최근 상황을 공유합니다. (이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토끼풀은 청소년이 직접 만들고 써 내려가는 독립신문입니다.
은평구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모학교에 진출했지만 학교의 탄압이 심각합니다
학교는 기자 모집과 신문 배포를 전면 금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