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아픈 사람에게 추천하는 스트레칭
허리가 아픈 원인은 요추 주변의 근육이 경직되고
근육이 딱딱해져서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라 합니다
그 중에 주범인 요방형근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입니다
양쪽 한번씩만 해봐도 엄청 시원하네요
집에서 주무시기 전에 해보세요
추천드립니다
출처 : 유튜브 운동정선생
둘리와 같이 자란 어른들이 자기들은 다 컸다고 이제 그를 기생충에 비유하는 현실에 작가가 한 말. 지금 우리 눈에 민폐로만 보이는 행동들은 단지 아이들이 보이는 자연스러운 발로다. 둘리를 비난하는 지금의 어른들도 아이였을 때는 둘리 편이었을 것이다. 고길동이 아니라. 눈물남.
'김규진은 먹고살만 하니까 저럴 수 있는 거지ㅎ'라는 말을 종종 보는데, 맞는 말입니다. 평균 소득 이상의 가정에서 비장애인으로 태어났고 정체성도 비교적 일찍 깨달아 저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가기에 유리했죠. 운이 좋았습니다.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용기를 냈습니다.
일본에서 출근을 하기 시작하고, 일본어가 서투를 때부터 나는 3가지 문장만은 완벽하게 말하려 한다. 지금 절 때리셨나요? 지금 절 만지셨나요?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나는 바로 2주 전 남편과 전철에서 이야기하다가 나 혼자 낮선 남자에게 옆구리를 맞았다. 일본 전철은 일본의 남성의 민낯이다.
이건 지금 나이차가 문제가 아니라(문제가 없단 얘기가 아니라 이게 지금 급한게 아니라는거) 원작이 너무 너무 심각하게 남성향인게 문제. 불량 여고생에게 담배셔틀 당했던 남자가 몇년 뒤에 자기 편의점 알바로 그 여자애(대학생됨) 만난다는 얘기인데, 여자애가 성적으로 도발하고 들이대고
그렇습니다. 저놈들은 광고를 통해 위안부 할머님들의 증언들이 신빙성 있느냐..그 기억이 정확한 거냐고 돌려 말하고 있는겁니다. 진짜 못 됐고, 못 된 놈들입니다. 불매 제대로 해야 합니다. 이 광고가 담고 있는 내용이 널리 알려져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더 이상 바보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최근 유니클로 광고입니다. 처음엔 광고는 하는구나 정도였고, 관심없어 출연자들이 뭐라 하는지 그냥 흘렸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광고속에 등장하는 할머니가 이렇게 말합니다.”80년 전 일을 어떻게 기억해?” 80년 전이면 1939년입니다..#유니클로,#유니클로를_꼭_사야겠니_ ,#위안부 모독, #UNIQLO
체르노빌은.. 드라마가 정말 미국적이라고 느꼈는데(어떤 부분에서 그랬냐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자유의지로 민주적으로 나설때의 그것이 공산국가의 그것이 아니었음..) 체르노빌 증언집을 읽으신 지인분이 실제로는 다 강제였다고 하시기에 또 눈물을 흘렸어요..(그럴거같긴 했어..)
내 주변에 자취하는 젊은 남자들은 다 미소 후기가 아주 좋더라. 여자들한테만 고나리가 가는 모양이다. 집안일은 응당 여자가 해야 할 일인데 왜 사람 불러다 쓰냐 이런거 아닐까. 혼자 자취하는 젊은 남자들은 그저 안쓰럽고..? 아주머니들이 옛날 세대라 그럴수 있겠다는 이해는 가는데 씁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