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보험 가입할 때 '무조건' 보험설계사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준 5년 병력 모두 검사해달라고 말해야 합니다. 이건 매우 정당한 요구예요.
사람이라는 게 5년 병력을 어떻게 다 알겠어요. 보험 가입할 때 설계사가 설문지 주듯이 주는 질문 절대 답하지 말고 5년 병력 다 검사해달라고 해야합니다. 이러면 10명 중에 8명은 X 씹은 표정 됨. 지가 검토했다가 놓치면 지 문제가 되거든요. 자기 문제 되기 싫어서 가입자에게 그 책임을 떠넘기는 거임.
수면 내시경했다가 대장에 혹 있어서 떼었다는 의사 말 믿고 그것만 이야기 한 후 보험 가입했다가 알고보니 상피내암(유사암) 진단이었다는 분을 이번달에 만났음... ^^b
여러분의 기억력에 의존해 보험 가입하지 마세요. 무조건 서류!!! 서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류 검토를 받아야 합니다!!
<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냉정한 국민의 평가를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더 넓게 벌리고 더 많이 포용하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 50.4%…선거 전보다 9.4%p 하락 [KSOI] | 다음 - MBN https://t.co/Idw7BuhXLz
10년 넘게 사회생활했던 내가
회사에서 공개/비공개 정보
딱 정리해준다 ‼️
인사담당자로 일했던 내가 추천하는거는 >>회사에서는 70%정도의 밝은 내 모습만 얘기하는거야<<
⭕️ 말해도 되는 정보(스몰톡가능)
- 좋아하는 음식
- 주말에 뭐했는지
- 취미
- 넷플릭스 시청작
- 음악취향
- 여행 이야기
- MBTI(주작가능)
❌️ 말 하면 안 되는 정보
- 회사에서 내가 싫어하는 사람
- 돈 관련(연봉/자산/빚)
- 연애/가족사
- 본인 병력
- 퇴사/이직 준비
- 정치/종교 성향
⛔️ 특히 회사에서 뒷담은 무조건 걸린다.. 만약 상사, 동료 평가 있는곳에서 걸리면 승진하기도 힘들어..
사람들이 너네를 잘 되게 해주기는 어렵지 너네를 잘 안 되게 해주기는 쉽다는 점을 언제나 기억해..
퇴사 후 건보료 폭탄 피하는 방법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
퇴사 후 지역가입자로 바뀌면 직장 다닐 때처럼 회사가 절반을 내주지 않음
게다가 지역가입자는 소득뿐 아니라 재산, 전월세보증금 등까지 반영돼 보험료가 산정될 수 있어, 퇴사 후 소득은 줄었는데 건보료는 오히려 늘어나는 경우도 있음
이때 활용할 수 있는 게 ‘임의계속가입’ 제도임
퇴직 전 18개월 중 직장가입 기간이 통산 1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고, 퇴직 전 최근 12개월 보수월액 평균을 기준으로 산정한 보험료를 최대 36개월, 즉 3년 동안 낼 수 있음
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하는 방식이라 부모님이나 자녀를 피부양자로 등록하는 것도 가능함
퇴사 후 처음 받은 지역가입자 보험료 고지서의 납부기한부터 2개월 안에 직접 신청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