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전기공학과 학생들이 국제 인공지능 로봇대회 '로보컵 2025' 홈서비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점 기록까지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7개국 1,500여 명의 참가자와 2,000대 이상의 로봇이 겨룬 치열한 경쟁 가운데 우리 학생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은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한민국 인공지능과 로봇공학 기술의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크게 이바지해 주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우리의 우수한 기술과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더 큰 활약을 펼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내년 로보컵 대회가 인천에서 개최되는 만큼,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 분야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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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선우 장관 후보자 가짜뉴스와 팩트.
1. 10분마다 욕설 문자
- 주장: 보좌관에게 10분마다 욕설·폭언 문자를 보냈다.
- 팩트: 증거 없음
2. 화장실 변기·비데 수리
- 주장: 보좌관에게 자택 변기·비데 수리를 시켰다.
- 팩트: 국회 근무 중 집 화장실 비데가 고장남. 집이 지역사무실과 2분 거리여서 보좌관에게 도움 요청. 보좌관이 확인 후 AS 기사 불러 해결.
3. 집 쓰레기 처리
- 주장: 보좌관에게 집 쓰레기 처리를 지시했다.
- 팩트: 차량에 두고 내린 택배 박스·포장재, 차량에 둔 음식을 수행비서가 정리.
4. 5년간 보좌진 46명 교체
- 주장: 5년간 보좌진 46명을 교체했다.
- 팩트: 실제 교체 인원은 27명. 연평균 교체 5.4명으로 국회 평균(6.8명)보다 적음.
5. 남편 주식 취득·신고 누락
- 주장: 남편이 주식을 취득하고 신고하지 않았다.
- 팩트: 받은 것은 주식이 아닌 스톡옵션. 스톡옵션은 ‘주식을 살 권리’일 뿐 실제 주식 아님. 행사가는 6,800원, 주가는 3,500원으로 가치 낮음.
6. 자료 제출 거부
- 주장: 자료 제출을 거부하며 국회를 무시 했다.
- 팩트: 강선우 장관 후보자 자료 제출률 87.1%.
김행(28.5%), 김현숙(38.2%)
[영상] 일본 731부대원의 고백…“한국인 ��� 해부해 표본 만들어”
"해부 대상에는 중국인뿐 아니라 한국인, 몽골인, 일부 러시아인도 포함됐다"
"300여 명을 해부했는데, 그 가운데 1/3은 표본으로 만들었고 나머지는 불에 태웠다"
"1939년부터 1945년까지 매년 731부대 감옥에 실험 재료로 끌려간 인원은 400~600명, 실험으로 인한 연간 사망자는 600명 이상"
-> 누적 피해자는 3000명 이상
악마들. 반성도 사과도 없는 일본은 반��시 댓가를 치뤄야 한다.
동두천에서 한 중학생이 폭염 속에서 농산물을 파는 할머니에게 돈을 건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상의 주인공 옥아무개(14)군은 “너무 더워서 할머니께서 물건을 빨리 팔고 집에 가서 쉬시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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