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픽의 감각으로 다시 만나는 《파과》 북펀딩 🐕 🍑
#구병모 작가님 대표작 《파과》를 ‘위픽 에디션’으로 선보입니다!
이번 《파과》 위픽 에디션은 단순한 리커버가 아니라,
주인공 ‘조각’의 탄생기를 그린 단편소설 《파쇄》와
하나의 세계를 이루도록 기획된 특별판입니다.
#위픽#파쇄 독자에게는 원전을 새롭게 만나는 경험을,
#파과 독자에게는 가장 위픽다운 모습의 《파과》를 소장할 기회를 선사합니다.
처음 《파과》를 접하는 분들에게는
작품의 세계를 가장 선명하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작점이 될 거예요!✨
🖤 7월 23일까지, 알라딘 서점 #파과위픽에디션 북펀딩에 참여하세요!
🔗 https://t.co/NmQJjJI7KQ
#광고#RT이벤트 4명 추첨! ( ́⌒ .̫ ⌒ ̀)ʕ𐭩
밀리의 서재 이용하는 독서인들! 📚
손목이 아파 책 읽기를 그만둔 적 없었나요
누워서 읽고 싶은데 누가 들어줬으면~ 생각해본 적 없었나요
이 고민들 전부 미테르 눕독 패키지만 있으면 만사 오께이라죠👍
미테르 눕독 패키지란? 몽카가 사용하는 미테르 맥 360 스탠드와 미테르 리모컨을 말한다 (중요)
저는 실제로 집에서 책을 읽을 땐 이북리더기로 늘 밀리의 서재를 사용하는데요, 처음엔 손에 들고 직접 터치해서 넘겼거든요 근데 아무리 가볍다고 하더라도 어느정도 피로감은 무시 못하겠더라고요
눕독을 하는 이유가 뭔가요 누워서 편안하게 화면만 쳐다보고 싶기 때문이잖아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근데 미테르 먁 360 스탠드랑 리모컨만 있으면 이게 가능함
다른 거치대 써봤을 땐 조금만 무거워도 축 늘어지는 게 거슬렸는데 맥 360도 스탠드는 아이패드 pro 11인치 매달고도 원하는 각도 조절 가능한 거치대라 미세한 기울기까지 컨트롤 가능해서 내가 거치대에 몸을 맞출 필요가 ㄴㄴ
그리고 스탠드 없더라도 리모컨 있으면 삶의 질이 장난 아니게 상승하는데 (그걸 증명하는 1번 사진 / 내가 왜 리모컨 3개나 가지고 잇게...) 한 손은 이불 속에 넣고 손가락만 꼼지락거리면 되는 게 얼마나 편한지 모름요
최근엔 운동하면서 밀리의 서재로 책 읽는 친구한테 전자책 편하게 넘기라고 사비로 미테르 리모컨 선물하기까지 했어요 그만큼 진짜라는 거임
🤷 리모컨 그거 페이지 넘기기만 가능한 거 아님?
💬 ㄴㄴ 페이지 넘기기, 화면 밝기 조절, 영상 재생 정지, 좋아요 누르기, 소리 키우기 줄이기, 카메라 셔터 다 됨 심지어 페어링 3대까지 가능
심지어 이 리모컨 인기 장난 없어서 공홈 가면 화이트, 말차라떼, 고릴라그레이 다 품절이에요 만약 밀리의 서재 사용하는데 아직도 미테르 리모컨 없는 트위터리안 있다면 빨리 하나 장만해...
그래서 말로만 추천하느냐! 내돈내산 하라는 거냐!
절대 아니죠! 님들에게 드림! ⸜(⠀ ᐢ ᵕ ᐢ )⸝⸜( ᐢ ᵕ ᐢ )⸝
🎁 이벤트 상품
- 미테르 블루투스 리모컨 3명
- 맥 360도 거치대 1명
✅ 참여 방법
1⃣ 이 글을 RT한다!
2⃣ 미테르 공식 계정 (@miter_korea)과 몽카를 팔로한다!
3⃣ 멘션이나 인용으로 리모컨, 거치대가 가지고 싶은 이유를 알려준다!
🔊 사연 마감7월 13일 / 당첨자 발표 7월 14~15일!
+ 타래에 당첨자 발표 후 개별 DM 드릴 건데, DM 닫혀 있으면 사연이 아무리 좋아도 선정 안 되니 꼭 모두에게 DM 받기 해주시기!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뜨거운 반응을 모은
🥀 <파과> 위픽 에디션 독자 북펀드
https://t.co/CJW4ml6gSm
독자 요청에 힘입어
알라딘 독자 북펀드를 통해 특별 오픈합니다.
펀딩 마감 후 판매 종료되는 한정 상품,
위픽의 감각으로 다시 만나는 구병모 대표작을 놓치지 마세요.
<파과> 위픽 에디션
❝ 그러니까 지켜야 할 건 만들지 말자 ❞
✳︎ 펀딩 마감 : 2026.07.23
✳︎ 펀딩 혜택 : <파쇄> 리커버
(한정수량, 굿즈 포함 구성에 펀딩 시)
📚 책 나눔 📚 #RT+#좋아요
원하시는 책 인용에 써주세요😽
소녀들이 많이 받았으면해서 1인당 1권 제한!
첫 나눔‼️택배비 무료‼️
출근,학교 가는 소녀들이 있을거같아서
선착순이 아닌 뽑기 진행합니다
책 깨끗하게 보관하는 편이지만
밑줄,접힌 곳이 있을 수 있어요 괜찮으신분들만 !
당발 7/9
🐚 #새로나온책 | 위픽 시리즈 베스트셀러 리커버
🐈 임선우 작가 《0000》
“다음에 또 만나자고 전해주세요.”
끝내 불 켜지지 않을 것 같은 어둠 속으로 뛰어들어온 고양이 한 마리
🐍 배명은 작가 《계화의 여름》
“돌아오고는 있는지, 금방이라면 얼마나 금방인지.”
천 년 이무기와 인간의 풋내 물씬한 한여름 빛깔 첫사랑
👄 예소연 작가 《소란한 속삭임》
“조용히 말하면 더 그럴싸하다고요.”
서로의 귀에 슬픔을 속삭이는 사람들의 무해한 재잘거림과 다정한 연대
#RT이벤트 + #follow
도서전 사인회에서 "내 존재가 무가치해지는 게 싫어요"라고
청예 작가님께 고민상담을 털어놨을 때 강력추천 도서였던
<일억 번째 여름>
새 책을 추첨을 통해 나눔합니다.
문장 中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아이의 웃음은 나를 자유롭게 만들었다. (중략) 나는 너에게 쓰임이 있는 사람, 너는 나의 쓰임을 만들어 줄 사람.'
+)추가로!
김신희 작가님의 에세이<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 새 책까지 함께 드립니다.
추첨은 7월 10일, 1명
반택을 받으실 분의 개인정보 제공이 가능하신 분!
성함, 연락처, 받을 편의점 위치.
*발송 이외에는 정보 이용하지 않으며 발송 후, 메세지 삭제할 예정.*
많관부 ~!
[주와 연]
7월 첫 독서는 주와연으로 시작(˵ ›⩊‹ ˵)♡
아직 1부까지 밖에 못 읽었.. 지만
앞에 읽는데 “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지?“라는 생각을 함
ㄴ아무래도 소설 작가니까요
그리고 ”드라마나 영화로 나온다면?” 생각함
계속 읽으면서 화가 나고 분통했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슬펐음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삶이 ..
그렇게라도 할 수 있었던 삶이 ..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걸까?
주희는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지고
연린이는 몸이 갈기갈기 찢어지고
마음이 아파서 눈물 날 뻔
오디오북 즐겨달라 빌고 또 비는
#RT이벤트
돈 때먹은 수미 언니를 찾아 돈 받으러 간
완주 시골에서 벌어지는 코믹한 일상에,
외계인과의 몽글한 연애 소설!
읽는 소설과 완전히 다릅니다.ᐟ.ᐟ
삼독하게 만드는 『첫 여름, 완주』 NFC 오디오북 키링을 1분에게 드립니다.
낭독 라인업 보고 한 번만 ‘오디오북’ 입덕해주세요.ᐟ.ᐟ
https://t.co/cTQVtunIJ9 (하이라이트 영상)
*당발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