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backchaban1@leeimage 대통령당선인이 당내 인사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검사가 아닙니다
모든 국민들에게 겸��하고 상대를 존중하여 존경을 받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밉든 곱든 자신을 발탁하고 끝까지 믿어 준 문재인대통령과도 교감하면서 관계를 잘 정립하여 원만한 통치자로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2022년 새해 첫 국무회의입니다.
우리 정부 임기가 4개월 남았습니다.
역설적으로 말하자면,
가장 긴장해야 할 때입니다.
코로나 위기가 엄중하고
대격변의 시대를 헤쳐나가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마지막까지 비상한 각오로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정부’가
되어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