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겐 백만원같은 일만원,
누군가에겐 편한 길을 돌아가 얻은 십만원,
누군가에겐 내 욕망을 억누른 백만원,
누군가에겐 간절한 마음으로 모아 온 오백만원..
그 따뜻한 마음들에 경중이 있을까
소중함의 더함과 덜함이 있을까
그래서 이낙연 총리를 위한 오늘의 마음들은
모두의 간절한 눈물이다
심성용씨가 이재명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숨어 사느라 학교를 못 간거라 했는데
이재명 본인 말과 실제 가정형편,일화들 보면
그 추론이 가장 유력해 보임 ㅇㅇ
저렇게 계속 남의 신분으로 위장취업한건
나이가 아니라 신상 문제였을거
*저 오리엔트 재입사라는건 또 다른 함정인데
고향사람 심성용씨가 이재명 부친이 야반도주로 먼저 떠나고 이재명은 1년여 후 남은 식구들이랑 떠났다고 했는데 저것도 사실인증 되는게
이재명이 국민학교 졸업 후 부친 있는 성남으로 이사했다고 했고 성남으로 이사간 날 대문 앞에서 찍은거라고 올린 사진이 저거임
와중에 이사한 집 개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