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ㅅㄹㄴ같은데ㅋㅋ
네이버 지도는 안나오고 카카오맵에만 뜨는데
너무 동네 술집이라서 잘 안알려진듯
이미 동네에선 유명함
와이프에 애도 있는데 저 미친짓거리한 거라고
변호사 선임하고 합의하에 한거라고 주장했다는 소문 퍼져있고 원래 알바들한테 술을 그렇게 먹인다 함
꼭 죽어라 니는
유튜브 선민님보는데 좋은 마인드셋 가져옴!!
주변 동기 취업,결혼식,임신이든 이런거에
초조함을 느낀다면 대부분((모방심리))가
적용될 가능성이 크대
이럴때 중심을 잘 잡을 수 있게 하는방법이
“만약 지구에 아무도 없다면?”🌎
가정을 해보는거야
그때 딱!!떠오르는 첫번째 생각이
내가 지금 정말 원하는것 인지,
주변때문에 흔들리는 것 인지,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을 준다네〰️
N들한테 추천할게 ㅋ ㅋ
민희진의 “현실 조언” 요약
1. 나만 힘든 게 아님. 다 똑같이 힘듦 (고통은 인생의 필수 통과의례임)
2. 냉혹한 현실 직시 (현실은 치열한 생존 결투장임. 다양한 인간군상과 공생하는 법을 배워야 함)
3. 고통을 감내해야 함 (달콤한 겉치레 위로는 성장에 도움 안 됨. 해답을 얻으려면 스스로 괴로워하면서 체득해야 함)
4. 공감하며 버텨야 함 (결국 사람은 각자 자기 몫의 고통을 안고 살아감. 서로의 고통을 공감하며 이겨나가야 함)
작년에 성공했던
템플스테이 신청 꿀팁 🌟
당일 서버 엄청 느렸지만 성공했던 후기에요!! 2025년 기준이라 올해는 다를지도 모르지만 작년 기준으로 풀어볼게요!!
1. 회원가입 지금 당장하기
당일 서버 엄청 느려요!!!!!
그날 가입하려다간 그냥 마감됨 🥲
그리고 로그인 자꾸 풀리는데
SNS 간편로그인보다 일반 회원가입 추천해요 (카카오, 네이버는 당일에 더 불안정함)
2. 사찰 프로그램 미리 확인
보통 사찰별로 체험형 / 휴식형 나뉘어있어요! 사찰별 일정 확인하고 나한테 맞는 스타일 미리 체크 필수
3. 관심 사찰 등록해두기
사이트에 관심 사찰 등록 기능 있어요!
미리 등록해두고 리스트로 정리해두면 원래 가려던 곳 마감되도 차선책으로 훨씬 빠르게 움직일 수 있음!
4. 날짜도 미리 픽해두기
5월 일정 미리 보고
"나는 이 주말에 간다!" 정해두고
오픈되면 바로 예약 누르기! (이것도 최소 3순위까지 생각해두기!)
올해는 더 신청하기 어려울거같지만 미리 준비해서 꼭 성공하자구요 🥹!!!!
나 저번에 템플스테이 다녀왔을 때 진짜 힐링 되고 좋았어서 또 갈까 드릉드릉하고 있었는데... 7월에 청춘 템플스테이 뜬대서 타임라인에 슬쩍 공유함..!
만 19세-34세(91-07년생) 한정으로 전국 98개 사찰 1박 2일에 3만 원!!
📌 운영 기간: 7월 한 달간
📌 예약 오픈 (선착순이라 대기 타야 됨)
6/24(수) 13:00 : 서울/경기/인천/충청/세종
6/25(목) 13:00 : 강원/전라/광주/경상/대구/부산
나랑 같이 7월에 도파민 디톡스 하고 절밥 먹으러 갈 트친 구함...
동해 '삼화사'로 1박 템플스테이를 다녀왔음
무릉계곡이 바로 앞에 있는 만큼 깨끗한 물과 공기로 힐링하고 108배도 하고 타종도 치고 해돋이도 다 즐기고 왔다
스님에게 차를 대접받아 차담을 나누는데 혹시 주변에 일하실 분 있는지 여쭤보더라.
숙식제공이며 컴퓨터를 사용할 줄 알며 급여는
이걸 >> 감정억압(Emotional Suppression) << 이라고 함.
지속하면 우울, 불안 높아지고
신체화 증상(두통, 소화불량) 나타남.
흥미로운 점은 감정을 억누르는 데도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오히려 더 지치게 됨.
화안내는데도 번아웃 오는 이유임..
감정을 억압하는게 아니라 조절해야하는 까닭.
처음에 상담 갔을 땐가
“감정을 빠르게 처리하지 말라”는 말을 듣고
그게 뭔 말인지 처리가 아예 안 됐던 기억이 있는데
인제는 이거 제법 할 줄 알게 되었다
머리가 아플 때 당장 진통제부터 먹지 않고
내 통증을 가만히 쳐다보는 아주 약간의 여유와
거리감을 연습하는 것으로 비유할 수 있을 듯
세후200으로, 1억 모으기(할거다하면서)
오늘 유튜브 시골쥐님의 1억
모으기 영상을 보면서 좋은 내용인것
같아서, 요약해서 정리해 옴.
우선, 시골쥐님은
재테크 유튜버가 똑같이 월 200 받는
사회초년생 둘(A·B)을 두고
3년간 자산이 어떻게 벌어지는지
시뮬레이션을 돌렸음.
저는 놀란게,
1. A는 아낀 돈을 전부 적금에만
2. B는 전세대출로 월세를 이자로 바꾸고
3. 연금펀드로 세액공제(연 400만원)를 챙기고
4. 남은 돈은 우량주에 장기투자
똑같은 월급, 똑같은 식비,통신비인데
3년 뒤 자산이 수천만원 차이가 났음.
사실 핵심은 '얼마나 아끼냐'가 아니라
'고정비 구조를 어떻게 짜냐'였음.
- A : 월세50+관리비=매달 60만원 증발
- B : 1억 전세대출 이자 17만원
(대출이자가 월세보다 훨씬 쌈)
- 이 차액 30만원이 매달 투자 원금으로 쌓임
처음엔 월 30만원 차이가 작아 보임.
하지만, 이게 3년·복리로 굴러가면
'월 100 받는 사람이 월천 못 따라가는'
그런 격차로 벌어진다고 함.
여기에 B는 연금펀드를 연 400만원
(월 33만원)까지만 넣었는데,
이건 세액공제 한도가 딱 거기까지라
'그냥 돌려받는 돈'을 챙긴 거임.
나머지는 단타·테마주 없이
세계 1등 우량주에 장기로만.
영상에서 제일 와닿은 말이,
"단순히 저축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저축의 방법이 중요하다"
아끼기만 하면 현재가 불행한데
그 사이 물가도 올라버리니까,
구조를 바꿔서 '쓰면서도 모이게'
만들라는 것이 핵심.
다만 영상 속 수익률(애플 3년 2배 등)
지나고 보니 그랬던 거라, 미래에도
그렇다는 보장은 없음.
그래서 숫자보다,
1) 고정비를 이자로 바꾸는 구조
2) 세액공제처럼 확정된 혜택 챙기기
3) 우량주 장기·분산
이 '태도' 부분만 가져가면 될 듯.
부업이든 재테크든 결국 시스템을
잘 구축해 놓으면 결국 크게 크게,
굴러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