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를 응징하는 힘, 바로 촛불입니다>
조희대의 사법 내란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내란청산을 가로막고
심지어는 현직 대통령의 재판을 재개하려는 속셈까지 드러낸 자들입니다!
국민과의 전쟁을 선포한 조희대 사법부! 반드시 응징합시다!
조희대, 지귀연을 비롯한 내란법비들을 모두 응징해야만
진정한 내란청산이 시작됩니다!
조희대를 응징하는 힘은 바로 촛불입니다.
모두 촛불로 모여주십시오!
✅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63차 촛불대행진
- 2025년 11월 1일(토) 오후 4시
- 대법원 앞💥서초역 2번 출구💥
오늘은 우리가 빛을 되찾은 날입니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선열들이 피로써 되찾아 주신 이 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깁니다.
이를 파괴하려는 세력이나 시도에 대해서도 완전하게 물리치고 빛과 희망으로 물들여 나가는 것이 광복을 기념하는 우리가 다져야 할 마음가짐일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광복 80주년, 그리고 국민임명식을 동시에 준비하며 참 감사하고 벅차는 마음이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사실상의 인수위 기간이 끝났다는 느낌에, 통님의 첫 지시가 떠올랐습니다.
“비상경제tf를 구성하세요.”
대통령실에 출근한 인원은 어제까지 선거를 뛰던 50여명, 늘공들마저 원대복귀, 대통령실은 그야말로 유령의 집인데, 비상경제tf는 누가 하는 건가.
모두가 핸드폰 하나 들고 검색하고, 연락처를 찾고, 전화하고, 회의장소는 도대체 어디인지 헤매는 와중에도 과제들은 쏟아졌습니다.
“기자들 출입절차는 어떻게 됩니까?”“내일 홍수대비 안전점검 잡으라고 하십니다” “오늘 저녁부터 용산으로 들어가신답니다”“비상경제tf 안건은 뭡니까?“
대통령실 식구들의 진을 짜서 버티던 지난 70일. 특히 그 첫날이 오늘따라 생각납니다. 이제 대통령실의 진용은 90퍼센트 가까이 채워졌습니다.
통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는 전례없는 복합위기 속에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들만 보고 이겨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대통령실 모두가 똘똘 뭉쳐있습니다. 공직자들의 마음도 빠른 속도로 새 장관들을 중심으로 뭉쳐가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의 힘으로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아 도약하는 진짜 대한민국을 완성하기 위해, 옆에서 잘 보좌하겠습니다. 첫 지시를 받던 순간의 각오와 긴장감을 놓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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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임무는 국가 경제를 살리는 것이지, 특정 노조의 정치성향을 염두에 두고 배려해 그들의 '투쟁 사업'을 지원하는 게 아니다. 이 비정상적 상황을 바로잡지 않는다면, 그 책임은 고스란히 이재명 대통령 자신에게 돌아갈 것이다.
한준호:주진우 의원에게 경고합니다. 아직 초선이라 저에 대해서 잘 모르시나 본데 저는 지난 3년간 김건희 씨 일가의 땅을 파헤치고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종점변경 이부분을 추적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 제 방에도 김건희 일가 가계도가 몇미터 길이로 붙어있습니다. 주진우 의원 가계도도 꽤 흥미롭던데~기왕 시작한거 국민들과 함께 어떻게 하면 공직생활 하며 70억이 넘는 재산을 축적했는지 한번 파헤쳐 볼까 합니다. 참고로 제가 땅과 부당한 재산축적 추적에는 좀 일가견이 있습니다.
ㅋㅋㅋㅋ너 좃댓어 진우야 우아하게 말하기잖아 이겈ㅋㅋㅋㅋㅋㅋㅋ광기야ㅋㅋㅋㅋㅋㅋㅋ개무서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