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품을 근거로 사망자 성별을 추측해왔는데 DNA검사 도입 후 엄청나게 뒤집힘
칼 도끼 있으면 남자 그랬는데 여자인 경우가 너무 많고, 여성적부장품(직조도구, 장신구, 화장품, 조리도구)이 나와도 남자였던 경우가 너무 많음
최소10%는 뒤집히고 무기있어서 남자라고 한건 50% 가까이 안맞기도 함
두 재단은 유족들한데 사과한 적 한번도 없음
박정희 때
• 인혁당 재건위 사법살인
• 간첩 조작 사법살인
• 최종길 교수 고문치사
• 장준하 선생 의문사
• 김형욱 납치·암살
• 형제복지원 국가 시설 내 사망
•서산개척단 국가 시설 내 사망
• 부마항쟁 시위 진압 과정 사상
등등등
https://t.co/dJ9u5MLmFH
직접 러시아 드론 뜯어본거지만 여기서 말하는 건 러시아 미사일과 드론의 90% 이상이 일제 인게 아니라 러시아제가 아니라는 내용임. 엔진과 모뎀은 중국제, 코어는 텍사스 인더스트리꺼, 유심칩은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혹은 유럽꺼까지.
글고 저 '창녀들이 많이하는 직업' 이런거는 ㅅㅂ30년전부터 한남들이 말하고 다니던거야 시벌 지들도 한남한테서 들은주제에 한남이랑 똑같이 여혐하네 ㅋㅋㅋㅋ 어 맨날 한남들이 "야 네일아트 그거 다 여자 이미지 세탁하려는거야" "승무원 중에 그쪽 출신 많아서 연애는 해도 결혼은 ㅎ"
역병에 대해서 가장 큰 지점은 그거임
흑사병이 딱 아시아를 휩쓸고 지나간 게 고려 말기-원나라랑 같이 작살날 시기여가지고 그 이후로는 대규모 역병을 쳐맞을 일이 크게 없었다는 것
그리고 사실 조선 초기 이후는 중세가 아니라 근세에 가깝지...거기서 수양 개 버러지 패륜아가 조선 사회를
중세 위생 관련해서 그런 이야기도 있더라
중세시대에도 이미 비누는 있었고 사람들이 목욕도 자주 해서 공중목욕탕도 엄밀히 존재했는데
흑사병이나 천연두를 쳐맞으니까 얘네 앞에서는 "그딴 조잡한 위생" 따위로는 안 막아지는거임
심지어 사람들이 공중목욕탕에 갔다 오니까 역설적으로
한국 이제 정말 선진국 맞고 세계에서 큰 위상을 떨치고 있지만 한국인의 내면에 있는 전근대성, 지나치게 긴 노동시간과 그에 따른 정신적 메마름, 반사회성과 공격성을 매번 곱씹어보게 됨
노동시간이 줄도 해외 노동인력을 더 끌어오고 타 문화 수용 포용력이 높아지지 않으면 망가질 것 같음
씁쓸하다. 우러 전쟁이 남북 대리전이라고 양키들이 비웃더니 결국 한국전쟁 테크트리, 젤렌스키는 이승만과 같은 전술을 택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교착상태에 빠진 전선, 대규모 공격은 방어선을 뚫을 수 없고, 세계 여론은 전쟁을 지겨워 한다. 반공포로 석방 사건 같은 깽판을 놓아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