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덕이란게 이렇게 허망하다... 사실 브뉴데밖에 안봤어 피터의 행복을 바랄 자격도 없다..
쓰는거 포기하려고 했는디 갑자기 나타샤랑 메이가 눈에 밟혀서 억지로 쓰고 있어... 피터를 위해서 쓰다가 현타와서 접으려다가 메이랑 나타샤가 날 또 처슬프게 해 두사람이 더나은 삶을 사는게 보고 싶어짐
브뉴데 보고 개억까당하는 피터를 위해 팬픽을 하나 쓰다가 개현타와서 쓰는걸 멈춤... 팬픽이란게 항상 그렇지
최애행복해졌으면 해서 씀>씨부렐 그럼뭐해 원작에서 애가 짜부라졌는데>그러니까 쓰는거야 최애 행복한 모습보려고>그럼 뭐하냐고 원작에서ㅅㅂ>그러니까 팬픽에서라도 웃어!!!>원작 ㅅㅂ
9월 15일까지 신청 안 하면 최대 330만 원이 그냥 넘어감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기간이 9월 1일부터 15일까지인데, 이 기간을 놓치면 내년 5월 정기신청까지 기다려야 해서 받는 시점 자체가 한참 밀림
① 대상 — 올해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가 기본. 사업소득이나 종교인 소득이 섞여 있으면 반기신청 대상이 아니라 5월 정기신청으로 가야 함
② 금액 — 단독가구 최대 165만 원, 홑벌이 285만 원, 맞벌이 330만 원. 이번 상반기분으로는 예상 산정액의 35%가 먼저 지급됨
③ 방법 — 안내문 받았으면 ARS로 몇 번 누르면 끝나고, 안내문이 없어도 손택스나 홈택스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음
안내문이 안 왔다고 대상이 아닌 게 아니니, 미리 접고 넘어가지 않는 게 이번 달 계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