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iple21st 새로운 미래가 개미가 되다니.. 우선 다시 탈당하고 다시 생각해보던지 해야지, 왤케 구린 이미지 못만들어서 난리인가요? 당명 응모는 왜 받은거죠? 이미지도 왜 이렇게 구린가요? 새로운 모색이 아닌 구태의 반복같은 느낌만 받네요. 개딸 싫어 집나왔는데 다시 개미라니.. 무슨 80년대도 아니고.
이런거 분석하고 여론 동향을 알아채고 민주당의 방향을 설정하고 큰 그림을 그릴 전략가가 있을까? 목소리 내지 않고 조용히 민주당에 등돌린 민심은 외면하고 진영논리에 발묶인 현 상황을 진단하고 환골 탈퇴할 세력이 민주당에 있을까? 당장의 한치 앞만 바라보지 말자. https://t.co/Bher5CAD6M
민주당의 쇄신은 당 내부 계파를 만들어내고 증오의 정치를 하게하는 이런 외부인을 몰아내는데서 시작한다. 팟캐와 개인 미디어의 증명되지 않는 의혹에 계속 휘둘리게 만든다면 한국 정치는 더 이상 앞으로 나가지 못할 것이다. 건전한 사고와 진영을 넘어선 정치 의식이 필요하다.
이재명과 송영길을 불러 올린건 이동형과 개딸들이고, 대의 명분과 도덕성을 저쪽과 같게 다 내어준 것도 민주당이다. 반성을 하려면 핵심을 짚어야지 자기편 건드린다고 다같이 어화둥둥 반성한다고 하면 국민이 수긍해줄까? 앞으로의 경제위기는 불보듯 뻔한데 아직도 쇄신하지 못하는게 문제다.
포스트 진영논리의 민낯, 패배의 원인을 남에게서만 찾으려 하니 계속 이렇게 지는 것이다. 다수의 국민이 바보가 아니다. 외부의 적이 없으면 내부의 적을 찾아 그 모든 원인을 뒤집어 씌우고 내편은 문제없다고 덮는 것이다. 타조가 생각나지 않나? https://t.co/QkJG0PNUiH
지방선거가 민주당의 참패로 결말이 났습니다.
그 원인 분석은 어렵지 않습니다. ‘졌잘싸’로 대선 패배의 민심을 오판하고 호도한 채 패자가 승자처럼 행동한데 있습니다. 회초리로 때리던 민심이 말귀를 못알아 듣는 민주당에 몽둥이찜질을 가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지방선거의 결과입니다.
반성할 줄 모르고 패배 원인도 분석하지 못하고 포스트 진영논리에 갇혀 도움 준 같은 편을 적으로 매도하는게 무슨 도움이 될까? 국민의 힘도 패배에서는 뼈저리게 반성하는 척이라도 했다. 하지만 지금의 민주당은 같이 선거운동 도와준 이에게 이렇게 공격을 해댄다. https://t.co/RN9SmiT9y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