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애국시민 및 엑친 여러분 역대급 인원입니다!
현재시간:26년6월6월 오후15시 36분🇰🇷📷
위치: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잠실 제2투표소
인원: 3만명 이상!! 헌정 역사상 엄청난 인파입니다.
자유민주주의 국민 기본권 수호하기위해
애국시민분들이 현장에 많이 나왔습니다.
이대로 무너질수 없습니다.
반드시 부정선거 바로 잡고 재투표해야합니다.
★리트윗 재인용 부탁드립니다★
전세계사람들이 “재선거”외침을 들을수있게 해야합니다.
Dear Patriotic Citizens and Ex-Chin, this is the greatest number of people ever!
Current time: June, June, 26, 15:36 PM 🇰🇷
Location: Olympic Park Handball Stadium Jamsil 2nd polling station
Number of people: More than 30,000!! It's a huge crowd in the history of the constitution.
To protect the fundamental rights of the people of liberal democracy
Many patriotic citizens came to the scene.
It can't collapse like this.
It must be corrected for fraudulent elections and re-voted.
★Please re-use the retweet★
We need to make sure that people around the world can hear the "re-election" cry.
제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국민들이 가지고 계신 법치로, 제도로 처벌해주십시오.
저에 대한 분노를 일으켜, 법치고 제도고 다 망가뜨리면서 권력이 제 욕심 채우는데, 이용당하지 말아주십시오.
최고권력자가 임명한 특검에 의해서 최고권력자 자신의 죄를 없애는 공소취소를 하게 해선 안됩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한번도 허용된 적이 없는 괴물 같은 그것만은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권력은 끝없이 확장하려는 속성이 있기에, 법치와 제도는 한번 무너지면 다시 권력을 제한하는 역할로 되돌아오기 어렵습니다.
이번엔 최고권력자에 대한 공소취소겠지만, 이번에 무너지면 다음엔 그 측근, 기득권자들에 대한 공소취소로 무한히 확장될 것입니다. 결국 우리의 소중한 일상, 그리고 가족들, 자식들이 그 피해를 입게 됩니다.
부디 살펴주시길 호소드립니다.
https://t.co/yo2TQGjVfP
<직무집행정지에 대한 검사 박상용의 입장>
저는 오늘 오후 직무집행정지 사유도 통보받지 못한 채 검찰청에서 쫒겨났습니다.
언론이 보도한 법무부 공지문에 따르면,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요청에 따라 장관이 '비위사실의 내용에 비추어 해당 검사가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현저히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저에 대한 직무집행 정지를 명하였다고 합니다.
저는 이 공지문을 통해 비로소 '제가 대북송금 사건 수사과정에서의 직무상 의무위반, 수사 공정성에 의심이 가는 언행 등 비위로 감찰 중'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아직도 구체적 비위내용 즉, '제가 대북송금 사건 수사과정에서, 어떤 직무상 의무를 위반하고, 수사 공정성에 의심이 가는 언행을 했다'는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1. 검사 신분보장 제도를 무너뜨린 행위
제가 아는 범위에서 검사 중 징계절차가 개시가 되기도 전에 조사 중인 상태에서(즉, 징계혐의자도 안 된 상태에서) 번개불에 콩볶이듯 직무집행정지 명령을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검사징계법 제8조 제3항을 근거로 한 것으로 보아 저에 대한 징계개시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전무후무할 것입니다.
오늘 저에 대한 직무집행정지는 법치를 수호해야 하는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과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합작하여 법치주의와 검사의 신분보장 제도를 일거에 무너뜨린, 잘못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2. 적법한 선서거부에 대한 보복성 행위
연어술파티든, 회유에 의한 조작이든, 2년이나 된 의혹인데다가 특별한 사정변경도 없습니다. 그런데 예고도 없이 갑자기 직무정지라니요. 이는 "선서거부에 대한 보복성 조치"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불법 국정조사에 굴복하지 않은 "밉보인 괘씸죄"입니다.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적법한 권리를 행사했다고 직무정지로 보복하는 나라가 됐습니까?
3. 특검에 의한 공소취소에 부역하는 행위
결국 이는 법무검찰이 불법 국정조사 그리고 그에 따른 "특검에 의한 공소취소"에 부역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정의부(Ministry of Justice)라 불리는 법무부가 언제부터 이렇게 권력에 부역하는 부서가 되어버렸는지요? 참담하고 또 참담합니다.
앞으로 더한 일이 기다리겠지만 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최고권력자의 권력에 의한 공소취소를 막기 위해 제 검사로서 마지막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오늘자 MBC 보도로, KBS의 “짜깁기 녹취 최초 보도“가 ”허위“임이 밝혀졌습니다>
지금까지 KBS 최초 보도는,
2023. 6. 19.자 녹취 중 ”주범, 종범“ 부분을 발췌해 놓고는,
그것이 검사가 “이재명을 주범으로 자백하면 이화영을 종범으로 해주겠다”는 식으로 먼저 제안한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하면서 “불법 플리바게닝”, “형량거래”, “자백 회유”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저는 그에 대해 “서민석 변호사가 먼저 이화영 종범 의율을 주장했고, 그것이 안된다고 하면서 거절하는 과정”이라고 수도 없이 설명했습니다.
그럼에도 KBS는 이후 별도의 저에 대한 장시간 인터뷰를 하고서도, 제 입장을 하나의 반대 입장으로 소개할 뿐, 계속하여 기존의 “형량거래”, “자백회유”의 프레임을 재생산해냈습니다. 다른 언론사도 마찬가지로 그 프레임을 받아쓰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MBC의 보도를 보니,
제가 명백하게 “이화영 종범 의율”을 거절하는 내용이 바로 2023. 6. 19.자의 같은 통화에 나옵니다.
그러니까, KBS는 제가 이화영 종범 의율 제안을 ”거절한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모종의 이유로 제가 거절하는 부분을 삭제하고, 제가 말하는 “이화영 종범“ 부분만 부각시킨 다음, 마치 그걸 제가 “형량거래”처럼 제안한 것처럼 말 그대로 ”짜깁기“를 하여 보도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이것은 ”허위 조작보도“입니다.
이런 허위 조작보도를 공영방송에서 하고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KBS 측에는 법적대응을 검토하겠습니다.
MBC는 저에 대해 악의적으로 보도하면서 소위 ‘한건 해보려고’ 이 보도를 하였겠지만(왜냐하면 제가 저 MBC 기자에게도 다 설명을 해드렸거든요),
결과적으로는 제가 “종범의율을 거절하였다“는 사실 및 “허위 조작보도”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진실보도를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석열 재판 1심이 끝났습니다. 이제라도 재판은 사법에 맡기고, 정치는 정치가 할 일을 해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파탄과 결별하고 중도합리로 가십시오. 민주당은 법치주의 죽이기를 멈추고 헌법을 지키십시오. 우리 민주주의가 비상계엄으로 한때나마 짓밟혔습니다. 그것을 한 사람의 사법방어 때문에 무너뜨려서는 안 됩니다. 민주주의 위기는 끝난 게 아니라 오히려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낙연의 사유,
<국민의힘은 尹과 결별하고 민주당은 헌법을 지켜라>
https://t.co/GOsSKDHSQ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