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에게 사적 보복한 30대 남성
경찰지인에게 정보 얻어내 집앞에 오물투척•비방문까지...
본인을 휴직상태의 경찰로 소개
2주 사귀고 이상해서 헤어지자고 했음
실제 가해자는 결혼하고 아이도 있는 ‘유부남’
당연히 경찰도 아니었음
그리고 또다른 문제는 경찰인 지인이 이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줘서 주소를 알아내 사적보복을 하게 되었다는 것
유부남이 이렇게 집착을 한다고? 가정이 있는데 다른 여성에게 저런식으로 스토킹하고 차단풀어달라, 연락해달라...
그리고 그 경찰친구는 분명 친구가 유부남인 것도 알면서 여성의 개인정보를 넘겨달라고 할때 이상하다는 걸 몰랐을까? 이런 사람에게 개인정보를 넘기다니...무슨짓을 할 줄 알고
[단독] 딸 잃은 엄마가 직접…CCTV 구해 '15만 프레임' 뒤졌다
어머니는 직접 영상을 구해 10만개가 넘는 영상 프레임을 하나하나 확인했습니다. 휴대전화 속 디지털 증거들도 직접 정리했습니다. 경찰이 해주지 않으니 딸을 잃은 유족이 그 일까지 한 것입니다.
(JTBC) https://t.co/Ttl95nig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