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조각 시간』 #rt이벤트 (~6/5, 5명)
마음속에 말 못 할 상처나 슬픔을 품고 사는 사람, 시간이 흘러도 흐려지지 않고 문득 건드리면 아릿해지는 마음의 흉터가 있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상처를 극복하라고 다그치는 대신 “그 아픔도 결국 너의 고유한 일부분이야” 라고 가만히 다듬어주는 이 책 같이 읽어요 🫧
이 인용 트윗 알티해 주시면 참여 완료!
관계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지는 ���즘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알아가고 깊어지는
모든 관계성에 대해서 중심을 지키는 일이란 얼마나 ���려운 일인지.
더 현명한 태도를 가질수 있기를
조금은 차가워지고 싶기도 하지만
그건 역시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이번 여름 우리 마음이 결국 따뜻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