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원 쪽파까기 어떨까요?
저도 월세 내는게 매달 힘에 부쳐서 이 마음 잘 압니다. 병원비 걱정에 병원 갈 때 마다 한달만 미룰까 해봤고 지금도 그러기 때문에 이 마음 잘 알아요.
오천원이면 오늘 먹고 싶었던 거 하루만 참자! 하는 마음으로 손 내밀어 주시면 어떨까요?
휴가철에 명절까지 다가와서 후원이 끊겨 여기저기 어렵습니다. 함께 해요!
제주 고산과 함덕에서 수월을 할 때 밤늦게 오셔서 걸어가신다는 손님이 있으시면 꼭 큰길로 걸으셔라, 수풀이나 큰 나무로 병풍이 세워져 있는 곳 뒤에는 사람이 숨어있을 수 있으니 조심하셔라, 택시 타시면 따라나가서 택시번호 찍고 기사님 들으시게 “도착하면 디엠 주세요. 제가 번호 찍어뒀어요!” 라고 했었습니다. 수월은 대부분 여성 2인이나 혼술 손님이셨고 외진 곳에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에 항상 신신당부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낮에도 곶자왈이나 올레는 가능한 혼자 걷지 마시라고도 했었던 이유가 그런 이유 였습니다.
자주 오시는 분들은 오지랖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전 계속 얘기했어요.
즐거운 여행지에서 괜히 겁을 드리기는 싫어서 무서운 사례들은 알려드리지 않았지만 조심하셔야 하는 시간과 장소는 꼭 알려드렸습니다.
제주는 아름다운 여행지에요, 무섭기만 한 곳은 아닙니다. 단지 여성인권의식이 굉장히 낮은 사람이 대다수이고, 공���력도 그런 범죄에 대한 인지와 대처가 미흡한 편입니다.
제주의 낮을 즐기시고, 숲이 우거진 올레는 낮에도 혼자는 걷지 마세요.
그리고 여성사장님들이 운영하시는 숙소와 음식점을 이용하세요.
강조강조 합니다.
여성사장님들만 믿으세요.
@sonagisong
@five_seventh__
@jeju_tangerines
@SoombidaJeju
제 여동생(25세, 대구가톨릭대 대학원생)이 8.20 밤 대구가톨릭대 인근에서 친구와 헤어진 후 실종되었습니다.
마지막 연락 8.20 저녁 8시, 현재 연락 두절 48시간 넘었습니다. 경찰 신고했으나 진행 더디고 주말이라 대사관 연락 어렵습니다.
가족들이 절박한 상황이니 글 확산 부탁드립니다 🙏
충청 지역의 모 초등학교는 진상 학부모민원을
줄이기 위해 하이톡과 전화번호를
다 없애고 민원 서면 제출 방식으로 바꿈.
즉, 따질 게 있으면 양식을 갖춘
종이에 써서 학교로 방문제출 해야 함.
이것만으로도 진상 민원이 확 줄었대.
진짜 건강한(?) 건의 할 사람만 종이들고 찾아온다고.
난 이거 전국 확대해야 한다고 봐
‼️도와주세요‼️
반년동안 가진 공고번호만 4개인
유기견 군밤이의 입양전제임보처/입양처, 평생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 1살 여아, 중성화 완료
✔️ 현재 구조 후 임보처에서 지내는 중
✔�� 에너지 넘치는 진도믹스
✔️ 2시간 이상 산책필수, 함께 훈련 권장
✔️ 애교많아요🧡
문의는 DM 부탁드립니다
도움을 기다립니다🙏
사실 부족한것들이 이것외에도 너무 많아 막막합니다
몬지어덜트헤어볼 (네이버,쿠팡) / 로얄캐닌 키튼 / 말랑카사바
소식을 못올릴정도로 많이 힘든 나날입니다 조금씩만 도와주셔요..
차한잔값 응원도 큰도움이 됩니다
🍀케이뱅크 100 181 130088 ㅅㅅㅎ
스티커 값 안 드는 '소형 가전 무상 수거 전면 확대' 🔌
기존에는 세탁기·냉장고 등 대형 가전에 한정되거나, 소형 가전은 5개 이상 모아야 겨우 버릴 수 있었는데요.
이제는 대부분의 중·소형 가전까지 무상 배출 대상이 전면 확대되었습니다.
- 대상 품목 : 보조배터리, 휴대용 선풍기, 전기면도기, 블루투스 이어폰, 의류관리기 등 거의 전 전자제품
- 버리는 방�� : 대형 가전 버릴 때: 소형 가전도 수량 상관없이 함께 무료 배출 가능
- 소형 가전 단독 : 주민센터·공동주택 내 '폐가전 전용 수거함'에 수량 제한 없이 무상 투입
- 소형 5개 이상 : 기존처럼 방문 수거 신청 가능 (전화 1599-0903 / 앱 '폐전자제품 모두비움')
📌 배출 시 주의사항
배터리가 분리되는 제품은 폐배터리 수거함에 따로 버려야 하며, 분리가 안 되는 배터리 일체형 제품은 무리하게 뜯지 말고 완충/완전 방전 후 그대로 배출하세요.
집안 대청소 계획 중인 친구나 자취하는 친구한테 슬쩍 공유해 보세요!
서랍 속에 잠자고 있는 못 쓰는 소형 가전 몇 개나 있으신가요?
와 진짜 보면서 눈물 찔끔함ㅠㅠ
밑에 떨어진 새끼한테 어미가 점프 시범 보여주는데,
애가 너무 작아서 계속 뛰어도 안 닿는 거임;;
하 맴찢... 이러고 있었는데,
절대 포기 안 하고 악착같이 벽 타는 법 스스로 터득해서 결국 가족 상봉함...
오늘부터 내 롤모델은 이 쪼꼬미다🔥
국가유공자 국밥 공짜로 대접하는 국밥집 사장님
1. 서울 노원구 상계동 ���밥집
2. 사장 박민규 씨
3. 2026년 2월부터 국가유공자·참전용사 무료 식사
4. 6·25·월남전 참전용사 국밥 공짜
5. 무료 식사 쿠폰까지 배포
6. 폐지·박스 줍는 어르신들 식사 대접
7. 어버이날에는 꽃까지 선물
8. 소방서에 커피 50잔 보냄
9. 아동복지시설에 샤인머스켓 기부
10. 어려운 여학생에게 생리대 사줌
11. 군인 오면 그�� 공짜로 대접
12. 후원 문의는 정중히 거절
13. 건물주가 뉴스 보고 월세 5만 원 감면
14. “좋은 일에 보태라”고 직접 찾아옴
15. 노원구청장도 깜짝 방문
16. 손님들은 현금 팁·추가 입금·쌀 기부
17. SNS에서 “돈쭐내자” 계속 확산 중
18. 작은 국밥집이 만든 따뜻한 선순환
19. 위치: 노원구 상계로 12길 48
20. 이런 곳은 진짜 응원해야 합니다
국밥 한 그릇에 담긴 큰 마음이네요.
어제 생명의 은인을 찾고 있으신 분
진심 인류애 충전되고,
정말 시민영웅이 따로 없네요 🤎
8월 16일 경부고속도로 오산졸음쉼터에서
31개월 아기가 의식을 잃고 경련 발생,
119 신고, 응급실 동행을 도운 남녀,
병원 이송을 도운 렉카 기사 커플 등
은인들의 도움을 받음.
아이는 아주대병원 응급중환자���에서
다행히 치료를 받으며 서서히 회복 중이라고.
당시 너무 정신없는 상황에
미처 못했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함.
❤️🩷🩷입양홍보🩷🩷❤️
혼자 남겨진 아기냥이에게 따뜻한 손길을 부탁드립니다
여기저기 악취와 위험한 환경이 가득한 곳에서
어미가 다른 아이들은 모두 데리고 이소했는데
이 아이만 홀로 남겨졌다고 합니다.
다행히 한 초등학생이 일주일 동안
캔을 챙겨 먹여주었다고 해요.
그 작은 손길 덕분에 아이가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가 걱정됩니다.
아이의 건강상태가 어떤지 알 수 없어
우선 일요일부터 임보처를 찾아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내일은 병원에 데려가
귀진드기 확인과 기본적인 검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작고 어린 아이가 혼자 살아남기에는
세상이 너무 위험합니다.
부디 이 아이가 안전한 곳에서
밥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관심과 공유 하나하나가
이 아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아이를 살릴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