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그거 아세요
이거 하루 전날 벼락치기의 화신
무려 400단어짜리 에세이를 3개씩 하루 안에 외우고 다녔던 제가 암기하는 방법인데요
일단 냅다 15번정도 읽고 5번씩 씀
그리고 이거 좀 중요한데
자기 전에 그걸 한 5번 읽으세요
그 다음에 일어나자마자 또 5번정도 읽어
그러면 신기하게 외워짐
편의점 상품 진열대에 소변을 보고 그냥 나갔다고요? 😨
첨부 기사에 따르면, 경기 파주의 한 편의점에서 새벽 시간대 한 남성이 즉석식품 진열대에 소변을 본 뒤 아무것도 사지 않고 떠났다고 합니다.
직원은 바닥에 떨어진 액체를 물로 생각해 닦았고, 다음 날 업주가 CCTV를 확인한 뒤에야 상황을 알게 됐다고 해요.
약 46만 원 상당의 상품 피해가 발생했으며, 업주는 전문 청소와 소독·방역을 진행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고 합니다.
직원과 업주가 겪었을 불쾌감과 당혹감은 어땠을까요? 당황스러워서 말도 안나옴!
🚨 “장모 살해·아내 납치 사건 피의자 김성우가 제가 아는 동생이었습니다.”
2001년생 김성우를 알고 지냈다는 한 네티즌의 글이 올라옴.
글쓴이에 따르면 평소 착하고 조용했던 사람이었고, 아내의 SNS에 올라온 힘든 글을 보고도 설마 했다고 함.
어린 시절 가정폭력을 겪었다는 사정까지 알고 있었다는데…
사람은 정말 겉모습만 보고 알 수 없는 것 같음.
친한 형님이 성형외과 전문의인데
압구정에서 병원을 하셨음
규모도 꽤 되고 손님도 많았음
그러다 어느 날 모발이식 병원 하는 선배를 만났는데
그 선배가 대뜸 묻더래
"너 얼마 버냐?"
이래저래 번다고 했더니
"야, 고작 그거 벌자고 그 스트레스 받아가며 성형외과 하냐? 모발이식으로 넘어와" 하셨다 함
근데 솔직히 모발이식이라 하면 성형외과 전문의한테는
막 세련되거나 있어 보이는 느낌은 아니라서 고민 좀 하셨다는데
막상 갈아타고 나서 신세계를 경험하셨다고
성형외과 할 땐 환자 중 상당수가 시술, 수술 결과에 대한
불만과 클레임을 제기하고 진상도 많아서 스트레스가 엄청났는데
모발이식 하면 거의 모든 환자가 "고맙습니다, 새 삶을 얻었습니다"
하며 은인처럼 모시고 감사하다고 한다고.. ㅋㅋㅋ
우리 탈모인들이 이렇게나 착하다
대머리 놀리지 마라.. ㅋㅋㅋㅋ
남자의 진짜 인성은 사랑할 때보다 싸울 때 드러난다
평소에 다정하고 잘해주는 건 사실 어렵지 않음
진짜 모습은 내가 서운하다고 말했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지에서 드러남
내 마음은 뒷전이고 누가 잘못했는지부터 따지면서 말로 이기려고 한다면 조심해야 함
사랑하는 사람이 상처받았는데도 자기 자존심부터 지키려는 사람은 결국 관계를 지치게 만듦
진짜 좋은 남자는 싸움에서 이기는 것보다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함
사랑은 누가 맞느냐를 증명하는 게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지켜주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