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QQ vs QQQM vs IQQ의 승자는.
✅ 그냥 IQQ인거 같네요.
핵심 차이점 분석
1. 운용 수수료 (IQQ 우세)
IQQ: 연 0.10% 수준으로 나스닥 100 추종 ETF 중 가장 낮은 수준의 수수료율을 제공합니다.
QQQM: 연 0.15%로 QQQ(0.20%)보다는 낮지만, IQQ에 비해서는 0.05%p 높습니다.
2. 주당 가격 및 분할 매수 용이성 (IQQ 우세)
IQQ: 주당 가격이 약 $20대로 형성되어 있어, 몇 만원 단위의 극소액 적립식 매수나 잔돈 투자(DCA) 시 비중을 맞추기가 매우 용이합니다.
QQQM: 주당 가격이 약 $200대 후반으로 QQQ보다는 낮지만 IQQ에 비해서는 여전히 단가가 있는 편입니다.
3. 순자산 규모 및 유동성 (QQQM 우세)
QQQM: 2020년 출시 이후 수년 동안 수십조 원 규모로 거대하게 성장하여 매매 시 거래량이 풍부하고 스프레드가 매우 좁습니다.
IQQ: 블랙록이 인베스코(QQQ/QQQM)를 견제하기 위해 내놓은 후발 상품으로, 자산 규모와 하루 거래량 면에서는 QQQM이 한참 앞서 있습니다.
결론: 어떤 상품이 유리할까?
IQQ 선택이 유리한 경우: 조금이라도 수수료(0.10%)를 아끼고 싶거나, 매달 적은 금액($20~$50 단위)으로 쪼개서 적립식 투자를 진행하려는 개인 투자자
QQQM 선택이 유리한 경우: 운용사(Invesco)의 오랜 트랙레코드와 대형 자산 규모 기반의 안정적인 거래 유동성, 좁은 호가 갭을 선호하는 장기 투자자
<현실적인 성향별 ETF 투자법>
1. 인생 한방이지 : SOXL + TQQQ
2. 적당히 위험하게 투자 : TQQQ + QLD
3. 공격반 안정반 : QLD + JEPQ + SCHD
4. 안정형 : QQQM + JEPQ + SCHD
5. 절대 잃고 싶지 않다 : SPY + SCHD
비율같은건 각자 알아서 고민해보고,
이 투자들은 적립식으로 해야 의미 있다.
막말로 이 내용은 초딩들도 할 수 있다.
글값은 돈안드는 ♥
1. 딱 10억 만들어.
2. voo 3억 qqqm 3억 schd 4억 배분해.
3. 이제 투자 그만하고 좀 쓰면서 살자
4. 차 테슬라로 바꾸고
5. 유니클로에서 양 손 가득 옷 사자
6. 그래도 10년 뒤에 26.5억 된다
7. 증권계좌만 건들지말고, 월급은 다 써.
8. 그리고 10년 뒤 70억
9. 코스트파이어가 가장 합리적인 미래 계획이다.
주식 시장 100년 역사를 가만히 파보면 결국 이기는 기업 패턴은 늘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카네기처럼 인프라를 싹 다 수직통합해서 원가 눌러버리고, 록펠러처럼 에너지 줄기 장악하고, J.P. 모건처럼 돈 줄 틀어쥐는 기업들이죠.
요즘 AI 판도 가만 보면 똑같아 보입니다. 빅테크들이 자체 칩 만들겠다고 덤비고, 원전 전력 사들이고, 자본 몰아주는 게 그냥 나온 열풍이 아니라 100년 전 자본주의 생존 공식을 그대로 돌리고 있는 느낌이죠.
아마존은 자체 칩과 원전 계약, 앤트로픽 투자로 판을 짭니다. MS는 코파일럿 통합, 3마일섬 원전 독점, OpenAI 투자로 생태계를 이끕니다. 구글은 TPU 칩과 SMR 전력, 제미나이로 무결점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테슬라 역시 자체 칩과 수퍼차저, 로보택시 데이터로 물리 AI 판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각자가 3가지 모두를 가져가는 방식이죠.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결국 세상을 지배하는 기본 틀은 크게 안 바뀌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연금저축펀드의 진실.
"55세가 되면 돈이 묶여서 마음대로
못 쓰는 것 아닌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아닙니다.
연금저축펀드는 일정 요건만 충족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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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면 연금 수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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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한도(연금저축+IRP 합산 연 1,800만
원) 내에서 계속 납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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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00만 원(IRP 포함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2️⃣ 연금은 필요한 만큼 인출할 수 있습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꼭 받아야 한다'는 것은
오해입니다.
원하는 방식으로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기간을 정해 분할 수령
• 금액을 정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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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인출 금액에 따라 적용되는 세금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도 관리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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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균 약 125만 원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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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분리과세를 선택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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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세액공제를 받지 않고 납입한 원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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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들 잘 들어봐, qqq 투자하려면 딱 2개 지키자.
qqq 연평균 수익률이 약 20%임(최근 10년)
저 어마무시한 수익률 내 것으로 가져오려면 무시무시한 변동성 속에서도 '안팔아야 함'
포트를 qqq 지키는 요새처럼 만드는 거지.
1. qqq 몰빵 금지 - 변동성에 온전히 노출됨
2. voo schd jepq 처럼 흔들림 덜한 종목으로 qqq 변동성 방어해주기
개인명의로 투자한다는 전제하에 계속 모아가도 괜찮다고 내가 생각하는 국내상장 ETF들. 운용사는 크게 신경쓰지 마시길.
1. KODEX 미국S&P500
장기적으로 서울부동산에 맞먹는 안전자산이라 생각함. 다만, 부동산과는 달리 소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고 절세계좌를 적극 활용할 수 있어서 해외주식 ETF 계의 GOAT. 전에 쓴것처럼 굳이 나스닥100 따로 중복투자하지말고 슨피500만 집중투자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
추천계좌 : 연금저축, IRP
2.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흔히 441640으로 알려져있으며 커버드콜 계의 GOAT라 생각함. DIVO와 S&P를 절묘하게 투자해서 안정성과 성장성을 모두 잡은 ETF로 높은 월배당은 덤. 노후목적으로 이만한 ETF가 없다고 생각.
추천계좌 : ISA, 일반계좌(투자금 크지않을시)
3.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코스피 커버드콜계의 GOAT. 출시당시엔 강남부자들 ETF 입소문남. 2천지수에서 장기횡보하는 코스피에 최적화된 ETF라고 생각했으나, 최근 급등락으로 조금 포지션이 애매해짐. 그래도 여전히 연15프로가 넘는 고배당과 비과세라는 장점이 큰 매력. ATM이라 장기횡보시 유리함. 추천계좌 : 무조건 일반계좌
4. RISE 미국AI밸류체인데일리고정커버드콜
네임이 참 길다. 나스닥 주도주를 대부분 포함하고 리밸런싱도 주도주 위주로 액티브하게 하는편. 나스닥 기반의 커버드콜임에도 토탈리턴이 나쁘지않음. 최근에는 주가상승으로 월배당이 거의 2프로까지 나오기도함. 추천계좌 : ISA, 일반계좌(투자금 크지않을시)
5. KODEX 머니마켓액티브
파킹자산 ETF로 타운용사대비 주당가격이 높은것이 장점. 주당가격이 높기때문에 주당 슬리피지가 낮아서 선호함. 단기자금 예치시 그냥 예수금으로 두지말고 머니마켓 활용추천. 다만, 1주일이내 매도시 수익보다 수수료가 클 수 있으므로 기간고려해서 투자필요. 얘는 아직 잘 모르는 투자자들이 많은것 같아 다음에 따로 글써볼 예정. 추천계좌 : 일반계좌, IRP(안전자산용)
이상입니다. 쓰다보니 코덱스가 많네. 삼성짱.
ISA 계좌에서 모아갈 ETF 6개
1. SPY(S&P500) 대신 TIGER 미국S&P500
2. QQQ(나스닥) 대신 KODEX 미국나스닥100
3. SCHD(고배당) 대신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4. SOXX(반도체) 대신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
5. MAGS(M7) 대신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6. 리얼티인컴(월배당 리츠) 대신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0세 아이에게 사주어 30년~40년 뒤(초장기)에 물려주는
관점에서 QQQ와 QLD 어느게 유리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단연코 QQQ(또는 QQQM)가
훨씬 더 안전하고 뛰어난 선택이라 봅니다.
지수가 우상향한다면 2배 레버리지(QLD)가 무조건 2배 이상 벌어다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매우 자연스럽지만, 30~40년이라는 장기 세월과 음의 복리의 마법을 고려하면 레버리지는 초장기 투자에서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분명 30년이란 세월동안 지수가 몇번은 큰 하락이 올수 있으니까요.
자산이 -90% 토막 나면, 다시 원금을 찾기 위해 +900%가
올라야 합니다.
아무리 지수가 결국 우상향하더라도, 한번 -90%로 밑바닥을 친 계좌가 1배수 수익률을 다시 따라잡는 데는 수십 년이 걸리거나
자칫 영영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59세 30억 투자 포트폴리오
솔직히 진짜 30억 자산인지는 모르겠음
그런데 이 포트폴리오와 투자방식이면
손해는 안볼듯
1. 월급받으면 적립식 투자
2. Voo, qqqm, schd 5/3/2 투자
3. 배당금으로 qld 투자
4. 연말성과급으로 타이거나스닥100(연저펀일듯)
해보면 알겠지만
쉬워보이면서 보통사람들은 이렇게 안함…
거품 소리 들으면서도 결국 미국을 사야 하는 이유
미국 증시가 비싸고 위험하다는 말이 지겹도록 나오지만
그 돈이 갈 대안이 없다는 걸 짚은 뉴욕특파원의 방송 봤음
너무 공감이 됨 5가지로 정리해봄
1. 유럽·일본·중국을 하나씩 지워보면 답이 미국만 남는다는 것
유럽은 최고의 반도체 장비 기업(ASML)은 있어도
그걸로 세상을 바꾸는 기업은 없고
일본의 부활조차 결국 미국식 주주자본주의를
따라간 결과였으며
중국은 정부 말 한마디로 세계 최대 상장이
이틀 만에 증발했다고 함
2. 미국은 덩치만 큰 게 아니라 펀더멘탈도 가장 단단하다는 것
전 세계 주식시장 가치의 절반이 미국에 있고
S&P500 순이익률은 13%를 넘어 15년 만에 최고치라고 함
2000년 닷컴버블과 달리 지금은 그 비싼 주가를 실제 이익이 떠받치고 있다는 것
3. 전 세계 벤처 자금과 인재가 미국으로 쏠린다는 것
2025년 전 세계 벤처 투자금의 70%가 미국으로 흘러갔고
미국 유니콘 기업의 59%를 이민자가 창업했다고 함
파산이 낙인이 아니라 경력이 되는 곳이라
똑똑한 사람들이 겁없이 도전한다는 것
4. 위기 때마다 오히려 미국으로 돈이 몰린다는 것
2008년 금융위기의 진원지가 미국이었는데도
전 세계 투자자들은 미국 국채로 피난했고
2011년 미국 신용등급이 강등됐을 때도
국채 금리는 오히려 떨어졌다고 함
불을 낸 집으로 모두가 피난 오는 역설적인 구조라는 것
5. 이 신뢰는 개인이 아니라 시스템에서 나온다는 것
워런 버핏도 지금 시장을 카지노에 비유하고 버크셔는
역대 최대 현금을 쌓아뒀다고 함
그럼에도 미국은 스스로 문제를 고치는
시스템이 있다는 믿음 때문에
전 세계 돈이 미국을 의심하면서도 끝내 돌아온다는 것
미국이 완벽해서가 아니라 완벽하지 않은데도
대신할 곳이 없기 때문에 미국기업에 투자해야함
다시한번 말하지만 완벽하진 않음
그런데 미국을 대체할 곳이 없음 절대로
QQQI에 투자 중인 이유 그리고 QLD는 짱임
(커버드콜을 적극활용하는 방법)
10년 실제 데이터로 QLD 단독 vs QLD+QQQI 조합을 시뮬레이션한 결과 봤음 바로 정리해봄
1. QQQ 거치식은 10년간 490% 수익 2016~2025년 1억이 5억 9천만원이 됐다고 함 2022년 최대 낙폭은 -32%였다는 것
2. QLD 거치식은 10년간 1,360% 수익 1억이 14억 6천만원까지 불어났다고 함 다만 2022년에 9억1천만원에서 3억6천만원까지, 5
억5천만원이 사라지는 구간을 버텨야 했다는 것
3. QLD+QQQI 조합은 10년간 11억 3천만원 수익 QLD 5천만원 + QQQI 5천만원을 넣고
배당금을 매달 QLD에 재투자하는 방식 QLD 거치식보다는 낮지만 QQQI에서 나온
분배금으로 3억7천만원이 불어났다는 것
4. 시간이 지날수록 두 전략의 격차가 줄어든다는 것 10년에 걸친 배당 재투자 복리 효과 덕분에 QLD+QQQI 조합이 QLD 거치식을
계속 따라붙는 구조임
5. 2022년 하락폭에서 차이가 났다는 것 같은 고점 대비 하락에서 QLD 거치식은 5억5천만원,
QLD+QQQI조합은 3억9천만원이 빠졌다고 함 절대 낙폭 차이는 1억6천만원으로 QLD+QQQI조합
쪽이 더 적었다는 것
6. 수익률보다 버틸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하다는 것 9억에서 3억6천만원으로 빠지는 걸 버틸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함 배당이 매달 들어오면 하락장에서도 계속
매수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정감이 생긴다는 것
주식을 하면서 가장 힘든건 하락시간을 버티는 것임
근데 그걸 잘하는 사람 몇 없음
그래서 qqq같은 우상향 ETF를 사더라도 손해를 보는 사람들이 생김
그래서 나는 월급외 꾸준히 QLD와 QQQ같은 우상향 지수에
투자하기 위해서 QQQI를 현금흐름으로 만드는 중임
커버드콜을 단순히 현금인출기로 활용하면 그건 장기적으로
분명히 좋지않을 수 있지만 패시브인컴으로 활용하면
그때는 또 달라짐
"76~57년생 꼭 보세요" QQQ+SCHD 합친 괴물 ETF 떴다. 월 300만원씩 평생 나옵니다
(최창규 본부장)
📉 1. 현재 증시 상황 진단과 대응 전략
극심한 변동성과 시장 분위기: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시장의 변동성이 매우 크며, 고점에 물린 투자자들의 피로감과 상실감이 큰 국면입니다.
패닉 매도 자제: 계좌 손실이 크다고 해서 감정적으로 시장을 떠나거나 레버리지로 한 번에 복구하려다가는 오히려 화를 입기 쉽습니다. 현재는 무리하게 이기려 하지 말고 시장에 차분하게 머무르며 리스크를 관리해야 할 때입니다.
💰 2. '강남부자 ETF'의 개념과 절세 효과
국내 주식형 ETF의 세제 혜택: 국내 주식으로 구성된 ETF는 매매 차익에 대해 비과세 혜택이 적용됩니다.
커버드콜 상품의 구조: 주식 배당과 옵션 프리미엄(인컴)으로 구성된 국내 주식형 커버드콜 ETF의 경우, 배당금 중 과세 대상이 되는 비중이 적어 종합소득세 및 건강보험료 산정 부담을 낮출 수 있어 자산가(강남 부자)들이 선호합니다.
💵 3. 월 300만 원 배당 현금 흐름 만들기
기초 자산의 분산: 최근 AI 투자 회의론과 금리 상승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월 300만 원의 배당을 만들 때는 한 자산에 올인하기보다 분산해야 합니다.
- 한국 기초 지수 / 강남부자 ETF (약 100만 원)
- 미국 대표 지수 및 배당 성장 (S&P 500, SCHD 등) (약 100만 원)
- 리츠(REITs) 및 채권 등 대체 자산 (약 100만 원)
이처럼 기초 자산을 다변화해야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4. AI 시대와 국내 통신·인프라 기업의 재조명
글로벌 빅테크들의 막대한 AI 설비투자(CapEx) 속에서 실질적인 인프라(데이터 센터 등)를 보유한 국내 통신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및 플랫폼(네이버) 기업들이 향후 AI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 13% 월배당, 커버드콜 ETF 분석
JEPQ,JPEI / QQQI, SPYI
JEPI, JEPQ, SPYI, QQQI 네 가지 커버드콜 ETF의
전략과 세금 구조를 비교 분석한 영상 봤음
누군가는 자산깎아먹기라고 하지만
나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현금흐름을 만드는
확실한 자산투자라고 생각 함
10가지로 정리해봄
1. 분배금은 배당금이 아니라는 것
배당금은 기업 이익을 나눈 거지만 분배금은
옵션 프리미엄·배당·자본환원이 섞여 있어서
높은 분배율이 원금 일부를 돌려받는 것일 수도 있다고 함
2. 커버드콜은 아파트가 아니라 오피스텔 전략이라는 것
시세 차익을 포기하는 대신 매달
안정적인 월세(프리미엄)를 받는 구조라고 함
나스닥이 30% 올라도 10%만 따라가지만
횡보·하락장에서는 오히려 유리하다는 것
3. JEPI·JEPQ는 일반 커버드콜, SPYI·QQQI는 콜스프레드 전략
일반 커버드콜은 상승분을 특정 가격에서
완전히 막아버리지만
콜스프레드는 추가 옵션 매수로
상승분 일부를 더 가져갈 수 있다고 함
100→120달러 상승 시 일반 커버드콜은 8달러,
콜스프레드는 17달러를 번다는 것
4. 하락장에서는 프리미엄이 방어막 역할을 한다는 것
2022년 S&P500이 18% 빠졌을 때
JEPI는 배당 포함 4% 하락에 그쳤다고 함
14%p를 방어해준 셈이라는 것
5. 한국 투자자에게는 ROC 세금 혜택이 없다는 것
미국에서는 QQQI·SPYI의 분배금 98%가
자본환원(ROC)으로 분류돼 당장 과세를 피하지만
한국 세법은 이를 구분 없이 전액 배당소득으로
간주해서 15% 원천징수가 똑같이 적용된다는 것
6. 금융소득 2천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 된다는 것
JEPI에 2.5억만 투자해도 연 2천만원을 넘어서
종합과세 대상이 되고 최대 49.5%까지
세율이 올라갈 수 있다고 함
7. 지역가입자는 건강보험료도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것
운용보수 차이가 장기적으로 크다는 것
JEPI·JEPQ는 0.35%, SPYI·QQQI는 0.68%로
두 배 차이임
8. 1억 투자 시 30년이면 약 1천만원 차이가 난다는 것
월배당 재투자의 복리 효과가 크다는 것
1억을 QQQI에 투자해 매달 재투자하면
연 재투자보다 10년 뒤 2천만원,
20년 뒤엔 1억 7,500만원 차이가 난다는 것
9. 연령·상황별 권장 비중이 다르다는 것
은퇴자는 60% 이하, 50대는 30~40%, 3040대는 30% 이하, 20대는 10% 이하가 적당하다고 함
공격적 투자자는 커버드콜보다
QQQ 같은 성장주가 더 맞음
10. 흔한 실수 네 가지
100% 커버드콜 몰빵,
분배율만 보고 투자,
세금 계산 없이 투자,
배당금 전액 소비임
분배금의 50% 이상은 재투자해야 복리 효과가 난다는 것
모든지 100% 안전한건 없고
100% 정답은 없음
커버드콜의 리스크는 하락장에서 떨어진게 상승장에서는
못올라가기 때문에 자산깎아먹기라고들 표현함
그래서 잘 숙지하고 전략적으로 이용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