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헤이딜러 홍보 폼 미쳤다 👍
김선태가 본인의 차량을 구독자에게 나눔 하려고
헤이딜러에서 차량 상태 싹 다 검증했고,
AI와 전문가가 뼈대부터 도장까지 탈탈 털어보니
오해도 풀리고, 차 가치도 투명하게 확인 완료.
헤이딜러 기준은 아쉽게 탈락했지만, 1년 무상
보증이라는 필살기까지 챙겨서 전달하는 클라스!
직접 창원까지 차 몰고 갔는데, 당첨자분은
24살에 아픈 아이 키우는 찐 사연자였다 ㅠㅠㅠ
사회 초년생이라 큰 돈을 제시할 수 없어
김선태 출생년도인 1987년 의미로
87만원 구매 희망 했었는데,
김선태는 2,500원에 준다는 너스레와 함께,
87만원치 기저귀를 트렁크에 꽉 채워 선물했다.
헤이딜러 홍보와 사회 초년생 구독자에게
희망까지 선물해버린 김선태,
진짜 보법이 다르다 달라! 👍
소오름
저도 딱한가지 경계해야 하는거 “냉소(시��컬함)” 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가 시니컬함에 빠지지 않으려 노력함
냉소란 한마디로 “그거 해봐야뭐함?ㅎ” “어차피 대충하려던거였음~ㅎ” 하는 태도인데 주로 실패를 견디지 못하는 자신의 나약한 이고를 보호하기 위해 발동하는 기제인것 같음 (적어도 나의 경우는 그랬다)
어려움 속에서 냉소적이지 않은 것은 실로 고귀한(노블한) 모습인걸 살면서 ��몇 사람들을 통해 확인했고 그게 어떻게 주변사람들을 감화하고 성과를 만들어가는지도 확인한바..
냉소에 빠지지 않게 노력합시다 어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