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뉴스공장 소속 박현광기자가 그동안 일들도 모자라 "청와대가 본인을 왕따시킨다"는 이런말을 하고 다니네요
이 사람 계속 그냥 두실 겁니까. 이걸 믿고 대통령님을 욕하는 사람들 댓글 좀 보세요.
출입자격 박탈하고 법적조치 하십시오!
@KOREA
https://t.co/j8Ao1YdAyk
정부가 검찰개혁 안할려고 시간을 끌었다고 하는데
정청래대표랑 대통령 있는 자리에서 우상호 자신이 제안 합의한 타임 테이블이였다고
합의된 일정이었다
정당대회 쟁점이 되는 바람에 정치화 돼버림
이대통령 하고싶은대로 된거 하나도 없고 당이 해달라는대로 다해줬다
https://t.co/aCKEmgr3at
한동훈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이 3억원짜리 시계를 받았다며 "팩트"라고 주장했습니다. 여기에 맞선 사람은 노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의원 한 명뿐입니다.
때만 되면 봉하마을을 찾아가 의리를 강조하던 민주당 의원들은 아직 아무 입장도 내지 않았습니다. 노무현재단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작 날 선 비판은 이재명 정부 인사로 향하고 있습니다. 추미애 지사는 김지용 중수청장이 국민을 배신할 사람이라며 임명을 연일 문제 삼고 있습니다. 그런데 추 지사 아들의 특혜 휴가 의혹 사건 처리 과정을 따라가 보면 그림이 다릅니다.
이 사건을 문재인 정부에서 11개월 가까이 결론 없이 쥐고 있던 사람은 이성윤 당시 서울고검장이었습니다. 김지용 당시 대검 형사부장이 재항고 사건을 맡은 기간은 좌천되기 전 19일뿐이었습니다.
전북에서는 지방선거 경선 여론조작 수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의혹을 처음 공론화한 한수용 전 진안군수 예비후보는 경찰이 브로커 주범으로 조사 중인 박모씨가 안호영 의원 보좌관 출신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9곳이 여론조작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박희승 의원의 지역구 남원·임실·순창·장수 4곳도 모두 수사 대상입니다. 그런데 민주당이 새로 꾸린 공천혁신단에는 그 박 의원이 위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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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 #한동훈 #추미애 #전북여론조작 #공천혁신단
개혁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 하는 것이지, 누군가의 정치적 성과와 환호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혁은 목표이어야지 선명함을 드러내고 주목을 받고 누군가를 공격하는 수단이어서는 안됩니다.
개혁은 민생개선과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실제 성과로 이어져야지, 눈길을 끌기 위해 과정만 요란해서 성과 창출을 방해해서도 안됩니다.
국민의 삶을 실제로 개선하는 실용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가겠습니다.
젊은 시절,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는 ‘이장’이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휴대전화도 SNS도 없던 시절에는 성남 곳곳을 직접 돌며 유인물을 나눠주고 주민들을 만나 설명했습니다.
“유인물 백만 장 뿌린다고 생각하고 해.”
지금 대통령이 직접 SNS로 국민에게 설명하고 답하는 모습도, 어쩌면 그때부터 이어진 방식인지 모르겠습니다.
정치인의 자리가 아무리 높아져도 결국 중요한 건 국민에게 직접 듣고, 직접 설명하려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님, 이제 유인물은 안 뿌리셔도 됩니다 ㅎㅎ
좋은 소식은 저희가 열심히 나르겠습니다. 💙
[단독] “SNS 좀 적당히? 너 유인물 뿌릴 때 기억안나”…‘집행위원장 이재명’의 꿈은 ‘이장’이었다.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y1L0BJYJIJ
김어준의 뉴공에서 홍사훈은 이재명 지지자를 개자식들이라 했고 김용민은 이재명 대통령을 이승만처럼 친일파를 임용한다고 했다.
워낙 오랫동안 이재명 악마화가 지속되다 보니 이런 심각한 발언들에 사람들이 무뎌졌다.
문재인이나 윤석열한테 이런 발언을 했다면 이미 모두 구속됐을 것이다.
<이제 신청하지 않아도, 국가가 먼저 챙깁니다!>
‘신청해야 받을 수 있는 복지’에서 ‘국가가 먼저 찾아 지원하는 복지’로!
아동수당, 부모급여 등 복지급여를 받을 자격이 있어도 신청하지 못해 혜택을 놓이는 일이 없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국민이 몰라서, 신청하지 못해서 필요한 복지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복지의 문턱을 낮추겠습니다.
https://t.co/PyRM3FtP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