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풀 언론의 적극성에 대단함을 느끼면서도 기성언론의 게으름에 한탄이 나온다
- 네팔 젠지시위 현지 최초 인터뷰 성사
>>인스타로 디엠 보내서 1시간 만에 함
- 기후동행카드 롤모델인 독일의 교통카드 관련 정치인 인터뷰
>>이메일로 연락하여 성사됨 심지어 국내 정치인보다 쉬웟음
아니 근데 진짜 극우들의 중국관 정말 이해할수가 없음. 언제는 중국은 전혀 근대화 안된 야만국인것처럼 떠들더니 이제는 순식간에 3천만명 수송하고 전국민을 최정예 스파이로 길러내며 심지어 기후까지 조종하는 과학문명의 절정이자 마법대제국임. 일관성 개처없고 하나만 했으면 좋겠음.
전세계(한국 포함)가 우경화 되고 있다는 느낌을 1n년 전부터 받았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는 사실 기나긴 티저에 불과했고 본편은 이제 시작이라는걸 최근 실감하고 있음 역사의 흐름은 어떻게든 이 시간을 견디고 전복에 성공하겠지만 동시에 그게 내가 살아있는 동안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듦
[속보] 경찰, 대통령 국민임명식 초대받은 장애인들 출입 저지
조금 전 오후 6시 30분경, 대통령 국민임명식 초대장을 받은 이형숙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등 장애인들이 경찰로부터 폭력적으로 임명식 출입을 저지당했다. 몸자보를 입고 피켓을 들었다는 이유 때문이다.
장애인들은 오늘 오후 8시, 서울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국민임명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 중이었다. 경찰은 광화문역 1번 출구 부근 엘리베이터에서부터 방패로 무장한 채 장애인들의 이동을 막았다.
장애인들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장애인권리예산 보장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거나 몸에 착용했는데, 경찰은 “집회 금지 구역인데 집회 목적으로 모였다”며 저지했다.
집회가 아니라 국민임명식 참석 목적으로 모인 거란 뜻을 분명히 밝혔지만 경찰은 “더는 답하지 않겠다”며 “미신고집회를 중단하라. 피켓을 제거하라”고 경고방송 중이다. 현재 휠체어 이용 장애인 15명 포함 30여 명이 광화문역에 인근에 고립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