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에서 아내에게 도움된 남자 딱 한명 봤는데 한국 최초 여성 변호사 이태영님의 남편 독립운동가 정일형님이심 이화여대 가사과 나와서 애 4명 키우던 30대의 부인에게 당신 비상한 여성이니 집에서 가사만 할 수 없다며 서울대 법학과에 보내고 쉬는 시간마다 시어머니와 남편이 학교에 찾아와
🌺제107주년 삼일절🌺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하나 되어 더욱 빛날 대한민국을 꿈꿔봅니다.
독립을 향한 마음속 작은 불꽃들이 모여
거대한 함성이 되었던 1919년 3월 1일.
이 뜻깊은 날에 가장 잘 어울리는 ‘우리꽃 무궁화’
<애기무궁화>를 소개합니다!
#삼일절#우리꽃#무궁화
#광복80주년 기념 특집
<나라꽃 무궁화 품종 이야기>
올해는 광복 8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되찾은 기쁨의 날,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 ‘무궁화’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는데요.
광복절을 맞아 무궁화의 품종들을 소개합니다!
함께 보실까요?😊
요즘 온라인에서 533만원이라는 수치가 뜨겁다.
미혼모가 매달 받는다는 기초수급비와 주거급여의 합계다.
스크린샷까지 첨부된 이 ‘증거’는 삽시간에 분노를 키워낸다. “우리가 낸 세금으로 저렇게 받는다고?” 하지만 잠깐, 숫자 뒤에 숨은 진실을 들여다보자.
현행 기초생활보장제도에서 생계급여는 기준 중위소득의 32%가 상한선이다.
7인 가구라 해도 월 287만원이 최대치다.
주거급여 역시 서울 6인 가구 기준 67만원이 한계다. 두 급여를 모두 합쳐도 350만원 안팎이 현실적 상한이다.
533만원을 받으려면 가구원이 12-13명은 되어야 하는데, 이는 미혼모 가정의 평균 규모인 2-3명과는 천지 차이다.
그렇다면 이 놀라운 숫자는 어디서 왔을까.
월액이 아닌 분기 합계를 월로 착각했거나, 다양한 수당을 모두 합쳐 기초급여인 양 포장했을 가능성이 크다. 혹은 아예 조작된 이미지일 수도 있다.
실제 미혼모 2인 가구가 받는 생계급여와 주거급여는 서울 기준 165만원 내외, 4인 가구도 250만원 선이다.
진짜 문제는 이런 가짜 뉴스가 왜 이토록 빠르게 확산되느냐는 것이다.
우리 사회의 불안과 박탈감이 만들어낸 분노의 경제학 때문이다. 내 삶이 팍팍할 때, 누군가 ‘부당하게’ 혜택받는다는 이야기는 달콤한 분노의 먹잇감이 된다. 복잡한 제도를 공부할 시간은 없고, 자극적인 숫자만이 기억에 남는다.
결국 가장 큰 피해자는 정작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허위 정보로 인한 복지 혐오는 사회적 약자를 더욱 구석으로 몰아넣는다. 숫자 하나가 만들어낸 분노의 파급력을 보며, 우리가 얼마나 쉽게 진실보다 감정을 선택하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일찍 잔 사람들 상황요약]
1. 오후 10시 반 쯤 윤석열이 비상계엄령 선포함 "사유 : 종북좌파세력척결"
2. 11시에 계엄 포고령 선포되고 군대 투입됨
3. 국회의원 300명중 150명 이상 모이면 계엄해제결의안 발의할 수 있음
4. 윤석열 군대 풀어서 국회 봉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