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송이 여성들에게 정말 유해한 환경을 조성한다고 느꼈던 계기가 있는데 AKB48에 소속된 한 아이돌이 있었음
소속사에서 이 사람이 인기가 저조하니 퇴출시키기 위해 솔로앨범으로 1만장을 팔아보라는 제안을 함. 못 팔면 그대로 졸업.
근데 이 솔로 앨범 제목이 [느슨한 고관절]이었음
일본에서 고관절이 느슨하단 뜻은 문란하다는 뜻임
심지어 유흥업소 컨셉에 뮤비도 실제 업소에서 찍음
뮤비 안에서도 접객을 못하는 접객원 역할로 나옴
그리고 앨범 자켓사진도 그녀의 고관절 Xray였음
이것만으로도 정말 괴로운 일인데 란제리를 입히고
리어카에 앨범을 싣고 다니면서 직접 팔도록 시킴
그 판매하는 장면을 고스란히 방송으로 송출함
전국을 돌며 평범하게 하루를 보내는 시민들에게
다가가서 노래하고 춤도 추며 결국 1만장을 완판시킴
가족들도 괴로워했고 지인들도 안쓰럽게 보는 걸 알아서
당시에 괴로움으로 자해하는 수준까지 몰린 상태였는데
방송은 계속 됐고 가족을 포함한 주변사람들과 멀어짐
결국 완판을 시키고 난 뒤 윗선에서 받은 문자는
[거봐, 근성이면 안되는 게 없잖아]
한마디 뿐이었음
이 사건을 알게 된 뒤로 일본 사회가
여성을 어떻게 취급하는지 잘 알게 됐음
SBS 좆도 안궁금한 이야기 Y 결국 방송 강행했는데
야생새와 도시고양이가 무관하다는 최병성님 주장등은 일체 안다루고 최병성님 잠깐 나왔어도 고양이가 죽였다는 자료가 없다는 말만 방송함.
그냥 새준석 혼자 나와서 혼자 말하다 들어감.
나응식 수의사는 TNR 효과 있다는 유튜브까지 했었는데, 방송에서는 현재는 저강도라 효과가 없다는 것만 말하고 결론도 없이 끝내버림.
새덕후가 고양이 키우고 있다는 거까지 굳이 방송해주는거 봐서(?) 새덕후 쉴드 방송이었음.
방음벽같은 진짜 문제나 캣맘측이나 생태계 전문가의 말은 일절 안하고 생태계 전문가의 말중에서 중립적인거 통계가 없다 그런거만 몇개 골라서 방송함.
악마적으로 새덕후 편들어주는거고 이쯤되면 아버지와 sbs가 연루되었다는 강한 의심이 들수밖에 없죠.
과연 댓글만 봐도 혐오자들 난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