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이 너무 좋음
>>생각하는 시간에
죄책감을 가지지 않는 것<<
중요한 순간에
충분히 고민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실행 단계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이는
가장 경제적인 투자임
조급해하지 말자
지금까지 충분히 좋은 선택을 해왔고
앞으로도 좋은 선택을 할 것이기 때문에
나 자신을 믿고
스탠퍼드 신경과학자가 말하는
매일 하면 수명 깎아먹는 습관 10가지
1. 이미 끝난 대화 계속 곱씹기
2.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 상상하며 걱정하기
3. 뉴스/SNS 무한 스크롤
4.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콘텐츠 과다시청
(코르티솔 폭주)
5. 통제할 수 없는 걸 억지로 통제하려 하기
6. “너무 바빠서” 인간관계 미루기
(사회적 고립 = 만성 스트레스)
7. 스트레스 관리 주말로 미루기
8. 하기 싫은 방식으로 억지 힐링하기
9. 자극적인 도파민 계속 찾기
10. 에너지 빨아먹는 환경에 계속 있기
3천년 간 전해져 온 성인들의 말씀
1. 바꿀 수 없는 것에 집착하지 마라
2. 남이 아닌 나에게만 집중하라
3. 늘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4. 모두에게 사랑받으려 하지 마라
5. 삶이 힘들수록 내 일에 집중하라
6. 너의 적은 너의 마음 안에 있다
7. 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오지 않았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40대가 20대에게 해주는 조언 10가지💞
1. 남과 비교하는 데 에너지를 쓰지 마세요
20대에는 주변 친구들의 취업, 연애, 외모와 자신을 비교하며 조급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인생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각자의 속도가 다른 마라톤입니다. 당신의 유일한 비교 대상은 '어제의 나'여야 합니다.
2. '실패'를 '데이터'로 생각하세요
지금 하는 실수는 인생을 망치는 오점이 아니라, 나중에 더 큰 문제를 막아줄 소중한 학습 데이터입니다. 마음껏 시도하고 넘어져 보세요. 20대에 넘어져야 다시 일어나는 근육이 생깁니다.
3. 사람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습니다. 나를 갉아먹는 관계는 과감히 정리해도 괜찮습니다. 곁에 있는 몇 명의 진실한 사람만으로도 인생은 충분히 풍요롭습니다.
4. 체력은 가장 강력한 자산입니다
지금은 밤을 새워도 멀쩡하겠지만, 30대 중반만 되어도 저축해둔 체력으로 버티게 됩니다. 운동을 '멋진 몸'을 위해서가 아니라 '생존'과 '멘탈 관리'를 위해 습관으로 만드세요.
5. 감정보다 '시스템'을 믿으세요
의지력은 생각보다 약합니다. 무언가를 이루고 싶다면 굳은 결심을 하기보다, 그것을 할 수밖에 없는 환경과 루틴을 만드세요. 작은 습관이 쌓여 당신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6. 돈을 다루는 법을 일찍 배우세요
얼마를 버느냐보다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적은 금액이라도 투자의 원리를 배우고 경제적 흐름에 관심을 가지세요. 시간이라는 자본을 가진 당신에게 복리의 마법은 가장 큰 무기입니다.
7. '나만의 취향'을 깊게 파보세요
남들이 좋다는 것 말고, 내가 진짜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치열하게 탐색하세요. 확고한 취향과 안목은 훗날 당신을 더 매력적이고 단단한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8. 기록하는 습관을 지니세요
기억은 휘발되지만 기록은 남습니다. 당시의 고민, 행복, 깨달음을 적어두세요. 몇 년 뒤 다시 꺼내 본 기록들은 당신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여주는 가장 따뜻한 위로가 될 것입니다.
9. 부모님과의 시간을 조금만 더 내어보세요
나이가 든다는 건 부모님이 곁에 계실 시간이 줄어든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가끔은 먼저 안부 전화를 걸고, 함께 식사하세요. 나중에 가장 후회하지 않을 일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10. 당신은 생각보다 훨씬 괜찮은 사람입니다
지금 불안하고 막막한 건 당신이 잘살고 싶어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스스로를 너무 몰아세우지 마세요. 당신은 존재 자체로 충분히 빛나고 있으며, 앞으로 펼쳐질 날들은 지금보다 훨씬 더 근사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임을 잊지 말고, 마음껏 사랑하고 배우길 응원합니다💞
<미지의 서울> 기획의도 다시보자..
미지의 서울은 서로 인생을 바꿔 살아보며
내 자리에서 보이던 것만이 다가 아님을 깨닫게 되는
사랑스러운 쌍둥이 자매의 이야기로
다른 이의 삶을 마음 깊이 이해하는 다정함과
더 나아가 나의 삶도 너그럽게 다독일 수 있는
따뜻한 연민을 권하고자 합니다.
“나의 삶보다 타인의 삶이 더 좋아보인 적이 없냐는 저희 드라마의 기획의도가 생각이 나는데요. 저 역시도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다른사람이 가진 재능만 보고 그 노력은 제가 잘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매순간 저의 가치와 쓰임을 증명해내는게 너무 힘들고 버거울 때가 많았는데요. 그럴 때 옆을 보면 너무 잘하시는 배우분들이 계셔서 뒤쳐지고 싶지 않고 더 잘해내고 싶은, 어쩌면 지고싶지 않은 모난 마음에 노력했던 날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선의의 경쟁자이자, 때로는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시는 많은 배우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보영언니 자신의 모남을 고백하면서 함께 후보에 오른, 그리고 모든 동료들에게 존중을 표하는 거.. 여자 너무 멋져서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