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라면서 민주화를 조롱하고 이주노동자, 여성, 장애인을 비하하는 걸 즐거워하는 애들을 진보적인 가치로 웃게 만들어 줘야 한다는 건가. 그게 가능한가? 그렇게 하면 쟤들이 조롱과 비하를 멈추나? 아니면 그런 조롱과 비하를 같이 해야 한다는 말인가? “문화전쟁”은 뭘 어쩌자는 건가?
남편 때문에 영국 비자 거절당했던 명예영국인 백진경
영국인 남편과 결혼한 진경님 영국 비자를 거절당한적있음. 비자 신청 당시 부부가 영국에서 살고 싶은 이유를 각각 적어야 했는데, 남편이 한국인 아내를 만나 한국 문화도 좋아하게 됐고 한국어까지 배우고 있다고 작성함. 그러자 영국 이민국은 한국이 그렇게 좋으면 한국에 가서 살라며 비자를 거절해버림ㅋㅋㅋ
결국 백진경은 법원에 항소했고 서류를 본 판사는 말도 안 되는 거절이라며 바로 지적함. 심지어 판사 이름도 스윗 판사님이었고 진경님의 상황을 배려해 판결도 빠르게 처리해줬다고 함ㅋㅋㅋㅋ❤️